헬프맨. 고령화사회가 본격화 되면서 필수적으로 필요한 속길은 간병인. 고달픈 다양한 사연들을 헬프맨이라는 도움의 손길로 버거운 마음에 확기를 시켜주는 사람이 많이 있길 바랍니다. 나이먹고 몸은 굼뜨지만 마음만은 청춘인 개인을 `노인`이라고 명명해서 부르고 집단으로 구겨 넣어 개인의 자유는 없어져 버리는 안타까운 이야기도 있어서 씁쓸하다. 그래도 헬프맨을 읽으면 간접경험이나마 그들의 불편함을 이해해보는것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