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란코씨. 당당하게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주위를 행복나게 해주는 마담. 조커처럼 모든걸 해결하는 키워드를 가진듯 남부러울것 없는 생활. 멋진 남편과 부와 명예까지 거머쥔 그녀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 볼수록 빠져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