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이미 읽혔다 - 상대의 속마음을 간파하는 기술
앨런 피즈.바바라 피즈 지음, 황혜숙 옮김 / 흐름출판 / 201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언어, 문자, 이전에 의사소통의 수단인 몸짓.

현재도 무수히 많은 단어에 몸짓에 대한 단어가 가득하다.

그러나 그걸 눈여겨 보고 집약해서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을 것이다.

 

자신의 생각과 말을 말로 표현하는 수단으로 삼아왔던 이들에게

몸짓 언어야 말로 진정한 마음을 말해주는 비밀의 언어라고 하니 정말 궁금하다.

 

'당신은 이미 읽혔다.' 라는 책 제목 하나로 이미 나의 비밀은 읽혀진듯 한 느낌이 든다.

눈에 띄는 제목에 끌리고 보면서 더욱 더 끌리는 책이 아닐까 싶다.

 

무의식중에 하는 행동 하나 하나가 자신의 마음을 알려주는 키워드가 된다는 사실이 놀랍고

신기했다.

 

관찰을 잘 하는 사람은 사람의 몸짓 언어를 눈여겨 보고 어떻게 상대방과 대화를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을것이다. 보다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그만의 노하우가 여기에 숨겨져 있는 듯 하다.

 

숨겨진 키워드를 읽고 알게 되었다면 자신에 대한 마인드 컨트롤로 마음을 몸짓으로 컨트롤 할 수

있다면 몸짓으로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킬수 있다고 한다.

 

나를 알고 상대방을 알면 백전불퇴라는 말이 있듯이 말로서 표현할 수 없고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말

그 말은 몸짓으로 표현된다는 사실과 그 몸짓 언어를 잘 파악할 수 있다면 보다 원활한 인간관계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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