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 - 세계 최고의 멘탈리스트에게 배우는 마음을 사로잡는 설득의 기술
오즈 펄먼 지음, 엄성수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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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타인의마음을읽을것인가
#오즈펄먼 #비즈니스북스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질투나 오해로 겪는 어려움도 있고,
다 안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아리송해지는 사람들의 마음들?!
그사람이 되어 보지 않고는 그 마음을 다 알수가 없으니
서로 소통이 되지 않을 때는 답답해질때도 있다.
그렇다고 나를 밀어내는 마음들이 훤히 보인다면 그것 또한
난감하기도 하겠지만 말이다.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 제목을 보자마자
그래 진짜 어떻게 다른 사람 마음을 읽지??
방법을 알려주겠지? 그럼 한번 따라해보겠어!! 라는 생각으로
책을 펼쳤지만 조금 다른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었다.

세계 최고의 멘탈리스트 오즈 펄먼은 인간의 사고와 감정,
선택의 흐름을 연구하며 멘탈리즘을 단순한 트릭이 아닌
사람의 마음을 읽고 움직이게 하는 기술로 진화시켰다.

인간의 마음을 역으로 분석하는 법을 배웠고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면 당신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알 수 있다.
우리는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타인을 해석하는 능력을 타고
날 수밖에 없다고 한다. 우리의 마음을 읽는 능력을 기르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관계와 상황을 원하는 대로 이끄는 강력하고 은밀한
실전 심리 트레이닝"


우리는 모두 아직 완성되지 않은 작품이다.
지금 부족해보이는 것은 결함이 아니라 성장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다.

때로는 일이 계획한 대로 흘러가지 않더라도 그냥 흘려 보내야
한다. 그리고 그 순간을 즐길 줄도 알아야한다.


비스니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bizbooks_kr

#자기계발 #심리 #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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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 - 아침과 저녁, 나를 위한 철학 30day 고윤(페이서스코리아)의 첫 생각 시리즈 3부작 4
고윤(페이서스 코리아)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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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당신은태도가아니라인생을탓하는가
#고윤 #딥앤와이드


제목에 이끌려 덜컥 서평단 신청은 해놓고 철학책이라
어려우면 어쩌나 걱정했었다. 한 편 한 편의 철학자들의
이야기는 삶을 되돌아보고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듯 했다.

월리엄 제임스는 뛰어난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잘할 수
있고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명확히 아는 사람이라고
이야기한다. 현명해지는 기술이란 무엇을 간과해야 하는
지를 아는 것이라고 한다.

모든 걸 잘 해내야 한다는 압박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
학교에서는 성적과 수행평가, 회사에서는 보고서와 성과
지표, 가정에서는 관계와 책임감까지...
잘 해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강박에 사로 잡혀 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 무엇을 하지 않아도
되는지 아는 사람이 제임스가 강조하는 올바른 지혜를
가진 사람이다.

우리는 해야 할 일을 알아보는 판단력과 할 수 있는 일과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구분하는 기준, 불필요한 것을
흘려보내는 태도를 길러 보자.

오늘 반드시 해야 할 일 한가지 적기.
해도 되는 일과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구분해서
목록을 만들어보자.
하루가 끝날때 무시해서 잘한 일을 하나 떠올려보자.

이렇게 하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새로 해보시는 분들도
있을것입니다. 단순한 일 일수도 있지만 완벽대신 소중한
것에 집중하는 의식적인 선택이 현명해지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인생을 탓하며 살아가도록 태어나지 않았다.
우리는 인생을 창조하며 살아나기 위해 태어났다."

"인생은 바깥이 아니라 당신의 태도에 따라 달라진다."


책은 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eepwide.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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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문득 당신이 와 있는 것 같아서 - 드라마작가의 가장 사적인 기록
송정림 지음 / 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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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문득당신이와있는것같아서
#송정림 #달출판사

"인생은, 같이 더불어 가려는자를 녹색마차에 태워
행복의 나라로 안내한다."

"글장사.
어떤 날은 감정을 팔고, 어떤 날은 상상을 팔고,
어떤 날은 내가 미처 몰랐던 내 마음까지 팔아본다."

팔 년 동안 교사와 라디오 드라마 작가의 삶을 살아온
작가님~낮에는 학생들 사이에서 지내다가 밤에는 마감과
씨름하며 라디오드라마 대본을 쓰셨다고 한다.

교사와 작가의 자리를 다 지키면 좋겠지만
안정된 삶과 가슴이 뛰는 삶 둘 중 하나의 선택의 순간에
"당신의 이야기가 필요해요"라는 말을 듣고 싶었다고~~^^

요즘 방영중인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의 작가님
결혼하자 맹꽁아, 태풍의 신부 등 인기드라마가 나오기까지
단순히 글만 잘써서 되는건 아님을, 배우들의 무탈함을
걱정해야하는 순간들을,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표지판 같은 글들이, 닮고 싶은 글들이 담겨있다.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라는 책으로 작가님을
알게 되서 책속에 푸~~~~욱 빠져 지냈던 시절이 있었다.
어쩜 글을 이렇게 편안하게 잘 쓸까?
휘리릭 읽어버리기엔 너무 아까워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읽느라, 마음에 새기느라 책장을 넘기는게 아까운 순간들이
많았다.

"글을 쓴다는 것은 단지 멋진 문장을 고르고 반짝이는 서사를
꾸며내는 일이 아니다. 내가 쓴 장면이 어떤 마음에 가닿을지
모른 채, 그래도 한 줄 한 줄 인사하듯 건네는 것이다.
들어오는 길에도, 나가는 길에도, 성급하지 않고 무례하지
않게 작은 떨림을 품고."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alpublis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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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의 마음들 - 기대와 허상은 내려놓고 깊고 단단한 나를 만드는 심리 수업
한창수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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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의마음들 #한창수
#웅진지식하우스



"오십 이후,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까"

난 아직 어린것 같아...
철이 덜 들었나?
어딜가든 막내자리에 있어서 윗사람들이 하자는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되고 마냥 젊은 날들만 있을것 같은 시간들이었는데...
그런 내가 몇개월만 지나면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라니...
이젠 어딜가도 막내일수가 없는 나이 오십. .이라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일하는 곳에 젊은 아기엄마들이 아기를 데리고 오면 그들의 젊음도
이쁘고 부럽고 아기들 또한 너무 예쁘다. 우리 애들도 저렇게 예쁠
때가 있었지...하면서 훌쩍 커버려서 엄마손을 떠난 우리 아이들을
생각하게 된다. 아이들은 엄마보다 더 씩씩하게 잘 지내는데
엄마혼자 손에서 놓지 못하고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런 내 마음을 들여다보기라도 하신듯 작가님의 {오십의 마음들}
속 이야기가 어찌나 내 얘기들 같은지 ~~ 개인면담 하고 온듯해서
서평단 신청하길 잘했다 생각했어요.


"우울,불안,예민함, 불편함,상실감,무기력...하루에도 수없이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50대를 위한 마음 상담소"

"그대의 아이라고 해서 그대들의 아이는 아닌 것.
아이들이란 스스로 갈망하는 삶의 딸이며 아들인 것.
그대들을 거쳐왔을 뿐 그대들에게 온것은 아니다."


나 자신의 그릇을 채우는 방법
내 작은 욕구에 관심 가져주기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말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작은 단위의 도전을 자주 반복하기

#대한민국50대를위한마음처방전
#이금희.이호선.김재원강력추천
#심리수업 #감정의무게중심


책은 서평단에 당첨되어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woongjin_readers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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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하는 마음 - 고요 속에서 온전한 나로 빛나는 시간
이치훈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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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하는마음 #이치훈
#웅진지식하우스


"우리는 모두 각자의 삶 속에서 이미, 명상중입니다."

음악과 관계속에서 삶의 방식으로서 실천해온 명상에 대해,
삶으로 부딪히며 배운 괴로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길 가운데
현재까지 최선의 길인 명상의 방법들에 대해,
명상이 알려준 내면의 눈으로 삶을 바라보며 알게된 것들을
담고 있고 이 책을 읽고 명상을 해봐야지가 아닌 이미 명상
중이었구나를 알아차리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한다.

명상은 불안장애, 우울, 번아웃, 스트레스성 신체증상을 많이
앓는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정신 건강운동으로 소개되고있다

명상은 쉼과 회복의 시공간이었고 일상의 루틴이었고
자신보다 더 큰 자신을 마주하는 경건한 의식이기도 하다.
명상은 고요히 눈을 감고 깊이 생각하는 것이다.

명상에서 바른자세란 몸이 본래의 균형상태로 돌아가도록
각 부위를 조율하는 것이다. 어떤 힘이든 버티는 대신 내려
놓는 쪽을 택합니다. 몸이 본래 상태를 유지할 때 오랫동안
붙들고 있던 생각,감정까지 사라진다.

호흡은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관찰하는 것이다.
호흡은 오직 이 순간에만 일어나고 주의를 한곳에 머무르게
하는 훈련이다.

미소는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보내는 친절과 사랑이다.

너무나도 다른 사람들을 상대하는 일들 속에서 ...말과 말
사이에 외곡되어 전해지고 오해도 쌓이는 관계속에서
스트레스 받는 날들이 많은 때에 작가님의 책을 읽으면서
위로 받기도 했고 한템포 쉬면서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명상 가이드 부분에 큐알코드가 있어서 같이
들으면서 잠시 쉬는 시간을 갖기에도 좋았습니다.


책은 서평단에 당첨되어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woongjin_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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