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당신은태도가아니라인생을탓하는가#고윤 #딥앤와이드제목에 이끌려 덜컥 서평단 신청은 해놓고 철학책이라 어려우면 어쩌나 걱정했었다. 한 편 한 편의 철학자들의 이야기는 삶을 되돌아보고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듯 했다.월리엄 제임스는 뛰어난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잘할 수있고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명확히 아는 사람이라고이야기한다. 현명해지는 기술이란 무엇을 간과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라고 한다.모든 걸 잘 해내야 한다는 압박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학교에서는 성적과 수행평가, 회사에서는 보고서와 성과지표, 가정에서는 관계와 책임감까지...잘 해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강박에 사로 잡혀 있다.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 무엇을 하지 않아도되는지 아는 사람이 제임스가 강조하는 올바른 지혜를 가진 사람이다. 우리는 해야 할 일을 알아보는 판단력과 할 수 있는 일과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구분하는 기준, 불필요한 것을 흘려보내는 태도를 길러 보자.오늘 반드시 해야 할 일 한가지 적기.해도 되는 일과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구분해서목록을 만들어보자.하루가 끝날때 무시해서 잘한 일을 하나 떠올려보자.이렇게 하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새로 해보시는 분들도있을것입니다. 단순한 일 일수도 있지만 완벽대신 소중한 것에 집중하는 의식적인 선택이 현명해지는 기술이라고합니다."우리는 인생을 탓하며 살아가도록 태어나지 않았다.우리는 인생을 창조하며 살아나기 위해 태어났다.""인생은 바깥이 아니라 당신의 태도에 따라 달라진다."책은 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deepwide.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