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곳에서#좋아하는사람과#좋아하는시간을보내요#봄사무소#서랍의날씨"좋아하는 것들을 잃지 않고 살아가기를"좋아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환경에서좋아하는 소소한 일상을 누릴 수 있다는 건큰 행복인것 같아요.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아간다는 건어려운 일이지만생각의 방향에 따라그렇게 어렵지만은 않다는걸이 책에 담고 싶었어요.우리 함께 그림처럼 동글동글 귀엽게 좋아하는 무언가를 잃지 않고 지내보는 건 어떨까요? ~~프롤로그 중~~~둥글둥글 넉넉한 외모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두 분의 사이가 얼마나 좋길래 깍지손까지 끼고산책을 하시는 걸까요? 그림에서 느껴지는 귀여움과 푸근함에 슬며시미소짓게 되는 마음입니다.결혼 후 제주에 내려가 살면서 따뜻하고,소소하고,좋아하는 곳에서 좋아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시간들을 담아내고 있어요.저는 책향기 폴폴 나는 서점 또는 북카페에서 신랑과 아이들과 뒹굴고 싶은데요...책을 점점 멀리하려는 아이들과는 힘든 바램이되어 버렸네요..여러분은 좋아하는 사람과 어떤곳을 가보고 싶으신가요?137p.좋아하는 계절을 나만의 방식으로 남거보세요. 글로,사진으로,그림으로. 더 좋아하는 계절이 생길지도 몰라요.68p.나만 아는 뿌듯한 순간이 있을거에요. 지금부터 그 시간을 한 번, 두 번, 세 번 더 늘려보세요.176p.너무 사소하고 소소해서 이미 가지고 있는 행복한 순간을 지나쳤을지도 몰라요. 소소하더라도 오늘 그리고 지금, 감사했던 순간을 떠올려보세요.#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chae_seongmo@_fandombooks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