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판 에듀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주완성+무료특강 기본 (4·5·6급) - 흐름판서+빈출개념&자료+기출문제
에듀윌 한국사교육연구소 지음 / 에듀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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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에듀윌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실제 학습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가 3학년 때부터 아파트 클래시안센터에서 한국사 수업을 듣고 있어요. 3년째 한국사를 배우고 있어 한국사 자격증 과정도 권해봤지만, 한능검 시험은 어려울 것 같다며 망설이더라고요.



이번에 에듀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4·5·6급 2주완성 교재로 강의를 들으며 직접 공부해봤어요. QR코드로 강의를 바로 볼 수 있고, 강의 내용을 따라 적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아이가 필기하며 공부했어요. 설명과 유물 사진을 함께 보니 단순히 외우는 것보다 이해하기 쉽다고 했어요.



선사시대부터 공부하면서 슴베찌르개, 빗살무늬토기, 미송리식 토기, 반달 돌칼 등을 살펴봤고, 페이지 하단의 연대표와 흐름판서로 시대의 순서와 핵심 내용을 다시 정리했어요. 강의를 들으며 선생님의 설명을 따라 필기하다 보니 아이가 평소보다 집중해서 공부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강의를 듣고 개념을 공부한 뒤 기출문제를 풀어보니 실제로 헷갈리는 부분도 확인할 수 있었어요. 한 문제는 청동기시대 유물을 철기시대로 잘못 생각해 틀리기도 했고요.



문제 바로 아래에 정답과 해설이 있는 것은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아이가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정답을 먼저 보게 되는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반대로 바로 해설을 확인하면서 틀린 이유를 그 자리에서 다시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은 학습할 때 편리했어요.



키워드 채우기로 핵심 내용을 다시 복습하고, 2주 스피드 플랜과 한 달 안정화 플랜도 살펴봤어요. 아이는 겨울방학 동안 한 달 정도 공부한 뒤 2월 시험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해요.



무엇보다 처음에는 한능검이 어렵다고 생각했던 아이가 직접 공부해본 뒤 “한능검이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라고 말한 것이 가장 큰 변화였어요. 아직 전체를 끝낸 것은 아니지만, 강의와 기출문제를 통해 시험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도전해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는 점이 좋았어요.



#에듀윌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능검 #한능검기본 #한능검교재 #초등한능검 #초등한국사 #초6한국사 #한국사공부 #한국사시험 #에듀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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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른가 -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재로 키우는 6가지 미래 코드
임지은 지음 / 다빈치페이지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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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페이지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를까?’


처음에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아이들에게는 남다른 교육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어떤 환경에서 자라고, 부모는 무엇을 해주었기에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며 다른 사람에게까지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었을까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조금 의외의 답을 만났어요.


특별한 비법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힘, 다른 사람과 관계 맺는 힘,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는 힘을 중요하게 이야기하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그 바탕에는 아이를 부모가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어가는 대상이 아니라 자기 삶을 살아갈 한 사람으로 존중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미래의 힘


AI가 많은 일을 대신하게 될수록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부모의 고민도 커지는 것 같아요.


많은 지식을 알고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도 필요하겠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할까 하는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힘을 중요하게 다뤄요.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실패를 피하게 하는 것보다 실패했을 때 다시 해볼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이었어요.


부모가 모든 답을 알려주는 대신 아이가 직접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아볼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것이죠.



아이를 키우며 13년 육아를 돌아봤어요.

저는 아이를 키우면서 배운 내용을 자기 말로 설명해보게 하거나 질문을 주고받고, 글을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해왔어요.


실패도 공부의 한 과정이라고 생각했고요.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완전히 새로운 교육법을 발견했다기보다는, 지금까지 아이와 해왔던 일들을 다시 바라보게 되는 느낌이 컸습니다.


‘이 방법이 맞을까?’ 하고 고민했던 것들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여러 역량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도 알게 됐고요.


아이를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는 것


개인적으로 오래 생각하게 된 부분도 있었어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다른 아이의 좋은 점이 눈에 들어오잖아요.


‘저 아이는 저런 부분이 참 좋네.’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게 우리 아이에게도 그런 모습을 기대하게 됩니다.


책에서는 아이를 부모와 다른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는 것을 중요하게 이야기해요.


아이의 장점을 발견하고 키워주는 것과 부모가 원하는 모습으로 아이를 바꾸려고 하는 것은 분명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아이의 인생을 대신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기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길러주는 것이 아닐까요.


책의 마지막에서 만난 답


책을 다 읽고 나니 처음의 질문에 대한 답도 조금 달라졌어요.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에게 꼭 특별하고 거창한 능력이 필요한 것은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면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힘.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특히 마음에 남았던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아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자는 내용이었어요.


부모가 모든 문제의 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


결국 이것이 아이를 독립적인 사람으로 키우는 과정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13년 동안 아이를 키우면서 저 역시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이 책은 새로운 교육법을 하나 더 배웠다는 느낌보다, 그동안 중요하게 생각해왔던 육아의 방향을 다시 돌아보게 해준 책으로 남았습니다.


특별한 아이를 만드는 방법보다 자기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


어쩌면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육은 바로 그것인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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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편해지는 갱년기 상담소 - 산부인과 전문의가 알려 주는 내 몸의 변화와 신호 80가지
카트린 샤우디히.카트린 지몬센 지음, 김현정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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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갱년기가 오면 몸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아는 만큼 편해지는 갱년기 상담소》는 갱년기의 시작과 증상부터 호르몬 치료, 유방암·혈전증·뇌졸중 위험, 식물요법과 생활습관까지 여성들이 궁금해할 만한 80가지 질문과 답변으로 풀어낸 책이에요.



저는 일반적인 갱년기 정보보다 조금 더 궁금한 것이 있었어요.


자궁내막증을 비롯한 부인과 질환을 가지고 있고 수술과 호르몬 치료도 경험했기 때문에, 자궁내막증이 있어도 갱년기 호르몬 치료를 받을 수 있는지, 호르몬 치료를 하면 유방암 위험은 어떻게 되는지가 특히 궁금했어요.


그래서 목차를 먼저 살펴보고 제가 궁금했던 부분부터 찾아 읽어봤는데요.



3장에서는 호르몬 치료와 유방암 위험을 에스트로겐 단독요법과 에스트로겐-프로게스토겐 병합요법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요. 호르몬 치료를 무조건 위험하거나 안전하다고 단순하게 생각하기보다 어떤 호르몬을 사용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를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어요.


특히 ‘자궁내막증이 있어도 호르몬 치료를 시작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따로 있어서 관심 있게 읽었어요. 자궁내막증은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질환이기 때문에 갱년기 호르몬 치료를 고려할 때도 일반적인 경우와는 다르게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갱년기 증상도 흔히 생각하는 안면홍조나 발한뿐 아니라 수면장애, 피로감, 집중력과 기억력의 변화, 두근거림, 관절과 근육의 통증, 체중 변화 등 다양한 증상을 살펴볼 수 있어 좋았어요.


호르몬 치료 외에 식물요법에 관한 내용도 흥미로웠어요. 식물성 에스트로겐을 비롯해 서양승마, 홉과 발레리안 등 갱년기 증상 완화와 관련해 알려진 성분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또 6장에서는 식습관을, 7장에서는 폐경 이후 어떤 건강 문제를 준비해야 하는지 다루고 있어서 갱년기의 증상만 잠깐 다루는 책이 아니라 그 이후의 건강까지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무엇보다 80가지 질문과 답변 형식이라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저처럼 특정 질환 때문에 갱년기와 호르몬 치료가 궁금한 사람은 관련 질문부터 찾아볼 수 있고, 갱년기 증상이나 식습관, 폐경 이후 건강이 궁금한 사람도 필요한 부분을 골라 읽을 수 있어요.


갱년기를 막연하게 걱정하기보다 내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길 수 있는지, 어떤 관리 방법이 있는지 미리 알아두고 싶은 여성에게 잘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는만큼편해지는갱년기상담소 #갱년기 #갱년기증상 #갱년기호르몬치료 #갱년기관리 #자궁내막증 #여성건강 #갱년기책 #여성건강책 #폐경 #중년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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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초등 경제 신문 - 저학년부터 차곡차곡! 상식이 쌓이는 뉴스 읽기 ㅣ 하루 10분 초등 신문 시리즈 4
오현선 지음 / 서사원주니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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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원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아이에게 경제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줄까 고민하다 5살부터 용돈을 주기 시작했어요. 일주일에 일정한 금액을 주고 사고 싶은 것이 있으면 기다리며 모아보게 했고, 명절에 받은 용돈과 남은 용돈은 저축했어요. 학원비 대신 아이 주식계좌에 돈을 넣어 함께 주식투자를 하면서 기업과 경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누고 있고요.


그런데 초등학생이 읽을 만한 경제신문은 생각보다 찾기 어려웠어요. 일반 경제신문은 내용과 용어가 너무 어렵게 느껴졌는데, 《하루 10분 초등 경제신문》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경제 이야기를 쉽게 풀어낸 점이 좋았어요.



우리 집 경제, 나라 경제, 기업 경제, 세계 경제까지 네 영역으로 나누어 100개의 기사와 100개의 활동을 담고 있어요. 기사마다 난이도와 주제가 표시되어 있고 어려운 경제용어도 쉽게 설명해주어 초6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모바일 화면처럼 직관적인 구성이라 책을 펼쳤을 때도 어렵다는 느낌이 적었고요.



저희 아이는 하루에 3꼭지씩 읽고 오른쪽 활동까지 하고 있어요. 특히 마음에 든 건 한 문장 요약과 미니 논술이에요. 기사를 읽고 주제를 파악하고 핵심어를 찾은 뒤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자신의 생각까지 글로 표현해보는 과정이 들어 있어요.


경제 상식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이런 훈련이 중등 내신 서술형과 수행평가, 고등학교 이후의 논리적인 글쓰기, 장기적으로는 대입까지 필요한 사고력과 표현력의 기초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경제 분야의 서술형·논술형을 따로 연습할 수 있는 초등 교재를 찾기 쉽지 않았는데, 경제 공부와 글쓰기 연습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실제로 아이가 런치플레이션을 배운 뒤 친구들과 외출해서 음식값이 비싼 것을 보고 “이게 런치플레이션인가 봐!”라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책에서 배운 경제가 일상과 연결되는 것도 느껴졌어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딱 맞더라고요.



한 번 읽고 끝내는 책이라기보다 방학 때 활동을 다시 해보면서 주제 찾기 → 핵심어 찾기 → 한 문장 요약 → 미니 논술까지 반복해서 활용하기 좋은 책이라 초등 경제교육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하루10분초등경제신문 #초등경제교육 #경제신문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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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다는데 모르는 아이들 - 수학·과학 1등급을 결정짓는 최상위권의 비밀
김소연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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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 서평단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 공부를 봐주다 보면 참 이상할 때가 있어요. 개념은 분명 알고 있고, 설명도 제법 잘하는데 막상 문제를 풀면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번에 《알았다는데 모르는 아이들》을 읽으면서 그 이유를 조금은 이해하게 됐어요. 이 책은 수학과 과학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문제를 읽고, 이해하고, 적용하는 힘, 즉 수학·과학 문해력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해요.


마침 책을 읽기 전날 아이가 《디딤돌 개념기본 중1-1》의 일차방정식의 활용 문제를 풀다가 한참을 어려워했어요. 한 페이지를 한 시간 가까이 붙잡고 있었고, 4문제 중 3문제를 틀린 뒤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힘들어하더라고요.

그런데 다음 날 책을 펼쳤다가 13쪽에서 아이가 어려워했던 문제와 같은 패턴의 문제를 발견했어요. 정말 신기했어요. 그 순간 단순히 아이가 수학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읽고 필요한 조건을 찾아 개념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건 아닐까 생각하게 됐어요.



책에서는 ‘안다’에도 단계가 있다고 설명해요. 본 적 있다, 기억한다, 이해한다, 적용한다. 저 역시 아이가 개념을 설명할 수 있으면 당연히 문제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부분에서 제 생각을 다시 돌아보게 됐어요.

또 수학문해력을 문제 속 조건을 찾아내는 힘으로 설명하면서 무엇을 묻는지 확인하고, 조건을 파악하고, 그것을 식으로 바꾸는 과정을 중요하게 다뤄요. 과학 역시 용어를 외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념과 개념의 관계를 연결해 설명하는 힘이 필요하다고 하고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학생의 공부법뿐 아니라 부모가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도 함께 다룬다는 점이었어요. 아이가 문제 앞에서 손을 멈췄을 때 바로 알려주기보다, 정말 생각하고 있는 중인지 먼저 살펴보고 기다려야 한다는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책에 있는 문해력 위험 신호 체크리스트를 아이와 직접 해보면서 평소 공부할 때 어떤 부분에서 어려움을 느끼는지도 돌아볼 수 있었어요.


이번 책을 읽고 나서는 아이가 문제를 틀렸을 때 단순히 정답을 맞혔는지보다 어디에서 막혔는지를 먼저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학을 안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만 보면 어려워하는 아이, 또는 아이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었어요.


#책세상맘수다 #알았다는데모르는아이들 #책장속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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