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아이들을 살린다 - 디지털 세상에서 찾은 등산교육의 작은 기적
김선미 지음 / 카시오페아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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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탁 트이는 5분 명작동화 EVA 그림동화 (폭신폭신 보드북)
나는북 글, 미키빈 외 그림 / 애플비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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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틀 애벌레 기차 책 읽는 우리 집 10
니시하라 미노리 글.그림, 김영주 옮김 / 북스토리아이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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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킴의 판타스티코 이탈리아! - 내 가족을 위한 비밀 레시피
샘 킴 지음 / 꽃숨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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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만 보며 왜이리 마음이 두근두근거리는지...

저는 요리는 잘못하지만 요리책 보는 취미가 있어요.

일종의 대리만족이라고 할까요.

맛있는 요리 사진들과 레시피를 보고 있으면

언젠간 꼭 신랑과 아이들에게 만들어주리라 다짐하지만

선뜻 요리를 하는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처음엔 역시 요리의 베이스가 되는 소스와 국물 만들기

그리고 샘 킴의 조리 팁이 들어 있어요.

아이올리 소스, 에그 타르타르 소스, 토마토 소스 등

소스 종류도 여러가지네요.

 

입을 깔끔하게 해주는 피클들~

방울토마토피클, 샬롯피클, 가지피클.. 피클 종류도 많아요.

다들 어떤 맛일런지...



 

파스타의 종류가 여러가지인 줄은 알았지만

책에서 열한가지나 소개해주네요.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렛 대신 아내에게 끓여 주었다는 양파수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정성껏 끓은 수프의 맛이 얼마나 맛있었을까요.

양파스프는 감기에도 좋다고 하니 저도 감기 걸린 신랑에게

이번 주말에 만들어주고 싶네요.



 

파스타를 좋아하는 저는 꼭 한번 집에서 맛있는 파스타를

만들어 보고 싶은데 다른 책의 레시피를 보면 다 어려워 보여서

쉽게 따라할 수가 없더라구요.

책을 보다가 발견한 새우조개브로콜리스파게티..

제가 좋아하는게 들어가있어서 그런지 꼭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요.

 
요리하는 가장 큰 이유가 가족이라는 샘 킴.
책 곳곳에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볼 수 있어요.
아들과 함께하는 그의 모습이 정말 행복해보이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시지 구이가 들어간 요리~

요즘 아이들은 콩은 잘 안먹잖아요.

그런데 이 요리를 보니 아이들이 콩까지 싹싹 긁어 먹을 것 같아요.

 
무화과크레이프.
눈으로 음식을 먹는다는 말이 실감이 되네요.
너무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저도 이런 요리를 해 줄 수 있는 가족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처음 사진만 보았을 때 마카롱인 줄 았았어요.
그런데 초코파이래요.
달콤한 초코파이~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주면 인기만점 엄마가 될 것 같아요.

 
무화과필링은 얹은 미니 타르트
디저트는 역시 달콤해야지요.
사진으로만 봐도 입안에 달콤함이 느껴져요.
 
파스타, 리소토, 고기와 생선 요리 그리고 달콤한 디저트 요리까지
책을 보는 내내 눈이 즐겁고 마음이 즐거웠어요.
나도 한번 만들어봐야지란 다짐도 했구요.
이번 주말에 어떤 요리로 가족들을 즐겁게 해 줄지
행복한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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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돼요, 안 돼! 살림어린이 그림책 32
모 윌렘스 지음, 정미영 옮김 / 살림어린이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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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이가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책 중 한권이 바로 <꼬므토끼>였어요.

물론 지금도 좋아하구요.

그 <꼬므토끼>의 작가의 신간 <안돼요, 안돼!>를 만나보았어요.

아이가 좋아했던 책의 작가인만큼 그 기대 또한 컸어요.

 

작가의 이력을 보니 칼데콧 상을 세번이나 수상한 그림책의 거장이더라구요.

오오~

다른 그림 책에도 관심이 막 가네요.^^

여우아저씨와 거위아가씨의 만남.

그림만 봐도 내용이 짐작이 되요.

한편의 무성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너무 신선한 그림책이에요.

나린이도 색다른 느낌이 드는지 책에 완전 집중해서 보네요.

 

거위아가씨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는 여우아저씨.

 

여우 아저씨의 속셈도 모르고 흔쾌이 수락을 하네요.

너무 순진해보이는 거위 아가씨.

그런 거위 아가씨를 보고

"그러면 안 돼요!"

를 외치는 아기 거위들.



여우 아저씨가 거위 아가씨를 숲속으로 유인하네요.

 

심각한 표정의 나린양.

엄마가 자주 낯선 사람을 따라가면 안된다고 말해 주었는데

책 속 거위가 자꾸 여우를 따라가니 걱정이 되나봐요.

"엄마, 어떻하지? 따라가면 안되는데.."

여우 아저씨의 속셈이 보이네요.

 

스프를 만들자는 여우 아저씨의 말에

입맛을 다시며 스프를 좋아한다는 거위 아가씨.

나린이가 거위 아가씨 처럼 혀를 내밀면서 입맛을 다셔요.

과연 거위 아가씨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귀여운 아기 거위들은 그러면 정말정말정말 안된다고

거위 아가씨를 말려요.

그런데!!!

반전이네요. 그림책을 보면서 놀래기는 처음인 것 같아요.

 

순진해보이던 거위 아가씨의 얼굴이 진짜가 아니었네요.

포식자는 여우인 줄 알았는데 바로 거위였어요.

 

아기 거위들이 안된다고 한 대상이 거위 아가씨가 아니라

바로 여우 어저씨였네요.

"이런, 우리가 그렇게 안된다고 했는데.."

 

여우 스프를 맛있게 나누어 먹는 아기 거위들...

갑자기 여우가 불쌍해지네요..

모 윌렘스의 재치가 가득 들어간 <안돼요, 안돼!>

영화를 보는 듯한 화면이 정말 매력적인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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