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에 비해서 분노의 수위는 줄었지만 분노의 방향은 더 격렬해졌다. 이게 진짜 발전이다.
두번째 콜라보
리스크를 감당하지 않을 것들을 보지 않고 넘어가는 백상훈 앞에서 우리는 자유로운가? 아니 자유로울수가 없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