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GL] 와일드 원
송시무스 / 보라색물결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답을 내릴수 없는 사회에서 박리나의 살인하고 범죄는 사회가 몰아간것일까? 아니면 그녀가 선택한것일까? 답을 내리기는 어렵다. 그냥 읽어봐라. 그리고 생각하라. 그게 전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GL] 와일드 원
송시무스 / 보라색물결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장 와일드하고 사회에 폭탄 같은 백합.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여성연대라는 환상
송시무스 / 보라색물결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파이트 뮤직처럼 한순간의 역전 드라마나 화려한 여성연대는 없다. 그저 미화되지 않은 현실을 소설로 가져왔을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여성연대라는 환상
송시무스 / 보라색물결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파이트 뮤직 같은 여성서사와 연대에 균열을 내는 소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언더키즈
송시무스 / 보라색물결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는 알고 싶어하지 않는 것들을 그저 숨기는것에 급급한 사람들일지도 모른다. 저널리즘을 원하지만 우리는 정작 진짜 저널리즘따위에 관심은 없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을 그저 다른 사람들한테 나쁜 방식으로 위탁판매한것일지도 모른다. 그게 우리가 맞이한 처참한 현실이다. 사토 고디는 그것을 적나라하게 말한다. 저널리즘은 완전하게 죽었다고. 그리고 그 저널리즘은 우리가 죽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