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프렌즈 미니니 인간 세상에서 짱이되쟈! - 미니니의 이생저생갓생 도전기
IPX 주식회사 감수 / 서울문화사 / 2023년 8월
평점 :
절판


[미니니 라인프렌즈 인간 세상에서 짱이 되쟈!]라는 책입니다.

​

이 책은 라인 프렌즈 미니니 인스타툰을

책으로 만든 것이랍니다.

​

라인프렌즈

캐릭터들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데요.

​

이 책에는 미니니들이 전해주는 갓생살기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 있기도 하고

​

나를 표현하는 단어찾기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할일 적어보기

등등의 다양한 질문들이

들어 있어

적어보면서 힐링이 되기도 하는 책이랍니다.

​

미니니 데코스티커도 들어 있어서

읽으면서 이쁘고 귀엽게

꾸며 볼 수도 있어요.

​

딸아이가 책 보더니

너무 귀엽다고

완전 좋아하더군요.

​

초중고 아이들부터 성인까지

모두 좋아할 책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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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은 즐거워 ㅣ 또또 아기그림책
우에다 시게코 지음, 고향옥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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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은 즐거워]

​

꼭꼭 씹어 냠냠 먹고 나면

엄마가 양치질을 하자고 말해요.

하지만 양치질은 재미가 없어요.

​

그때 치카치카 양치 요정이 나타납니다.

재미있는 포즈와 함께 양치를 하는 법을 알려주죠.

​

즐겁고 신나게 춤을 추면서

함께 양치를 해요.

​

아이는 신이 나서

양치질을 잘하게 되지요.

​

양치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정말 많은데

요럴때 딱 보여주면 너무 좋은 책이네요.

​

요즘 5살 조카가

양치하기 싫어서

요리조리 도망다니던데

이 책을 보여줘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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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반짝이는 정원
유태은 지음 / 창비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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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반짝이는 정원]이라는 책입니다.

​

제목도 멋지지만

그림도 내용도 정말 너무 좋더라고요.

​

그림을 어쩜 이렇게 이쁘고

아름답게 잘 그리셨는지.

​

그림만 봐도 힐링이 되는

그런 책이에요.

​

뉴욕 타임스 올해의 우수 그림책상

에즈라 잭 키츠 상을 받은 한국의 그림책 작가

유태은님의 신작 책이랍니다.

​

내용을 보면

주인공 여자아이가 작았을때

할아버지의 정원은 아주 컸어요.

​

정원에서는 흙냄새도 나고

꽃도 가득하고 작은 곤충들도 많았죠.

​

산들바람이 불면

할아버지는 식물에 관한 책을 읽어주었어요.

​

아이는 모란꽃을 가장 좋아했고

할아버지는 난초를 가장 좋아했죠.

​

아이의 모란꽃은 점점 자랐고

아이도 자랐어요.

​

어느날 아이가 해바라기처럼 자랐을때

할아버지는 작은 집으로 이사를 해요.

​

그리고 아이가 나무만큼 자랐을때

아이는 할아버지를 떠나 먼 곳으로 이사를 하죠.

어느덧 할아버지의 집이 그리워져요.

​

할아버지와의 멋진 추억

그리고 꽃과 풀에게 받는 위로

가족의 사랑등이

느껴지는 따스한 책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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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방 ㅣ 기묘한 방 이야기 2
소중애 지음, 정지혜 그림 / 거북이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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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방]이라는 책입니다.

​

다희는 4학년에 올라간지 다섯달이 지났지만

울보다에 짜증이 무척 심한 아이랍니다.

​

어느날 아빠가 다희에게 떡을 주는데

그 떡은 다희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할머니가 만든 떡이었어요.

​

그런데 그 떡에는 우는 얼굴들이

그려진 울보떡이네요.

다희는 울보떡을 내던집니다.

​

그리고 며칠후 엄마가 교통사고가 나서

입원을 하게 되고

다희는 할머니집에서 보내게 됩니다.

​

계획된 여행도 가지 못하고

엄마도 없어서

할머니댁에서 보내는것도 싫고

아빠는 엄마가 집에 있어서

오지도 못하게 하고

다희는 울 일이 많아집니다.

​

그런데 그런 다희앞에서

할머니가 울고 있어요.

​

그리고 할머니는 말해요.

"너에게 눈물을 보였구나.

사람은 누구나 가슴에 울음방이 있단다.

울음방은 울어서 시원해지기만 하는 방이 아냐.

눈물과 함께 반성하고 성장하는 방이지."

​

정말 책 내용이 너무 좋았어요.

​

이 책을 읽고 나면

몸과 마음이 훌쩍 커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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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에서 찾은 세계 시민 이야기 ㅣ 생각하는 어린이 사회편 10
유소라.조윤주 지음, 이진아 그림 / 리틀씨앤톡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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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에서 찾은 세계시민 이야기]

​

작가님은 어느날 신문에서 음식쓰레기를 모아

다시 요리를 해서 먹는 나라가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고 해요.

​

그래서 이 책을 만드셨는데

현재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제를

음식을 통해 이야기 해보려고 하셨더군요.

​

우리는 매 끼니 다양한 음식을 먹는데

먹는 만큼 버려지는 음식물도 많지요.

​

어떤 곳에서는 먹지 못해서

굶어죽는 아이들도 있고

또 어떤 곳에서는 비만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

현재 전 세계는 80억 명의 사람들이

모두 먹고도 남을 만큼의 식량이

생산되고 있는데

전세계는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요.

​

빈곤, 불평등, 환경과 같은 전 지구적인 문제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죠.

​

이러한 문제는 한 국가만의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각 나라가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답니다.

​

우리는 한 나라의 국민이자

지구의 문제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계시민'이기 때문이죠.

​

음식 쓰레기로 다시 요리를 해 먹는 곳?

베이컨이 무슬림 혐오를 의미한다?

기휘 위기 때문에 감자튀김을 못 먹을 수도 있다?

동물이 행복해야 우리가 건강하다?

아이스크림이 아동 노동을 이용해 만들어진다?

등등의

​

이야기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답니다.

​

초등학생들이 꼭 보면 좋을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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