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섬 페리쿨룸 1 - 가위바위보 트롤 ㅣ 게임섬 페리쿨룸 1
김연주 지음 / 팜파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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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에서 만든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책내용을 읽다보면

실제 게임속에 들어간 기분이더군요.

​

책을 여니

번쩍번쩍 도형카드 하나가 들어 있네요.

​

먼저 주인공들의 소개가 나옵니다.

핑덕이, 보리, 모몽, 코코

​

코코가 깊은 숲속에서 몬스터 캔디라는

열매를 먹고 나서 작고 귀여운 토끼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괴물로 변하기 시작합니다.

​

코코의 원래 모습을 돌리는 방법은

엔젤아이라는 열매를 먹어야 하죠.

​

그 열매는 이 세상 맨 끝에 있는

페리쿨룸 섬에서만 자란답니다.

​

게임과 모험을 즐기는 수많은 사람들이

최고의 일인자를 꿈꾸며 도전하는 땅인데

아직까지 마지막 단계인 드래곤 섬에

들어간 주인공은 없는 곳이죠.

​

핑덕이, 보리, 모몽, 코코는 해독열매를 찾기 위해

페리쿨룸 섬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

1단계 섬을 통과하려면 10개 이상의 아우라 스톤을 모아야 하고

2단계 관문을 통과하려면 가위바위보 트롤과 승부에 필요한 엠버를

아이템 가게에서 교환하면 된다는 게임 설명을 보게 되죠.

​

4명의 주인공들은 끈적하고 고약한 숯검댕이도 만나고

식충식물밭도 만납니다.

​

7살 아들에게 읽어주니

초집중하며 보네요.

​

너무 재미있다면서

다음 2권도 빨리 사달라고 졸랐답니다.

​

그리고 책을 다 읽고나서

페리쿨룸 괴물도

만들어 보았네요.

​

다음 2권이 너무나 기다려지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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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티셔츠 ㅣ 웅진 우리그림책 104
이주혜 지음 / 웅진주니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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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티셔츠]라는 책입니다.

​

이모가 공룡 티셔츠를 사주었습니다.

그래서 유치원에 갈때

놀이터에 갈때

병원에 갈때도 늘 공룡 티셔츠를 입고 가죠.

​

또 결혼식에 갈때도

입었어요.

​

언제나 늘 공룡티셔츠와 함께 했어요.

그런데 엄마가 공룡티셔츠를 빨자고 해요.

싫은데 같이 있고 싶은데.

​

그때 티셔츠안에 있던

공룡이 탈출합니다.

아이도 같이 공룡과 뛰어갑니다.

​

아이와 공룡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7살 아들과 읽었는데

아들이 공룡티셔츠 자기도 있다면서

자기도 내일은 입고 유치원에 간다네요.

​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기발하고 재미있는

동화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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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보낸 어느 멋진 주말 - 만화로 보는 바다의 모든 것
가엘 알메라스 지음, 이정주 옮김 / 한빛에듀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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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보낸 어느 멋진 주말]이라는 책입니다.

​

만화로 보는 바다의 모든것이

부주제로 되어 있어요.

​

쥐와 비버

오리너구리와 가시두더지와 함께

바다에서 멋진 주말을 보내는 내용이에요.

​

바닷가에서 심해까지

세상에서 가장 큰 정원을 발견하고

탐험하는 여행이야기랍니다.

​

만화로 되어 있고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바다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요.

​

북극해,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남극해

이 오대양에 대해

​

그리고 물의 순환과 해류

기후변화

해일과 파도는 왜 생기는지

바닷속 식물

갯벌에 사는 동물들

등등

​

바다에 대한 엄청난 이야기들이

적혀 있답니다.

​

양쪽으로 펼치는 동화책이라

고래를 펼치니

엄청 커서

아들이 신기해 했어요.

​

초등학생들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볼수 있 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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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딱 한 장으로 사자소학 천재 되기 ㅣ 하루 딱 한 장으로 천재 되기
강효미 지음, 파키나미 그림 / 다락원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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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딱 한장으로 사자소학 천재되기]라는 책입니다.

​

사자소학은 중국 송나라의 유학자 주희가 짓고

제자 유자징이 이어서 편찬한 것이랍니다.

​

일상생활 속 지켜야 할 규범과 예의를

담고 있어 조선시대 서당에서 천자문과

함께 배우는 교재였어요.

​

하루 딱 한장으로 사자소학 천재되기 이 책으로

하루 한장으로 60일이면

초등 사자소학을 완성할 수가 있는데요.

​

어려운 사자소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어 좋더라고요.

​

그림으로 된 설명으로

쉽게 이해가 가능하고

따라쓰면서 배울수 있답니다.

​

이 책 하나면

올바른 인성과 한자실력

그리고 어휘력까지 한번에 해결되는 책이에요.

​

중간중간 쉬어가기 코너에서

재미있는 활동도 할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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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 네트워크 - 위기의 도시를 살리다
심재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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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 네트워크-위기의 도시를 살리다]라는 책입니다.

​

메타버스 시티의 저자이신

심재국 박사님이 쓰신 책이네요.

​

작가님은 대산읍에서 진행되었던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을 유치하면서

직면했던 문제와 갈등을 상생으로

풀어 갔던 사례들이 담겨 있고

​

안성시만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

장단점, 위기와 기회, 안성시에 대한 분석과 비전 제시등의

내용들이 들어 있어요.

​

그리고 저출산과 고령화, 인구의 사회적 이동으로

소멸위기에 있는 국내 지방 도시에 희망적인

메시지도 담겨 있어요.

​

콤팩트 네트워크 도시가 우리나라에 필요한 이유와

성공 가능성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어요.

​

네트워크 도시란 2개이상의 도시가 상호보완적이고

협력적 성과를 통해 규모의 경제를 이루는 것을 말해요.

​

콤팩트 시티는 도시의 무분별한 팽창에 대응하는 이론으로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억제하고 도심의 고밀, 압축 복합적 이용을 추구하는

공간 개념이랍니다.

​

그 콤팩트에 네트워크 요소를 더해 콤팩트 네트워크가 되는데

도시간 연합이 이뤄지면 도시기능 유지에 필요한

인구의 확보가 가능하다고 해요.

​

고밀 복합 개발을 통해 도심에 기능을

집적시키고 네트워크로 도시권 전체의 생간성을 높이는

공간구조를 실현한다면 대도시의 인구 규모를 달성 할 수 있다고 해요.

​

이 책을 통해 소멸의 위기에서 도시를 살리기 위한

방안들이 더 많이 생기고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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