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나와 고시원을 차렸습니다 - 교사에서 고시원 원장이 된 인생 커리어 전환기
노지현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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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동안 공립학교 교사로 살다가

이루고 싶은 더 큰 꿈이 생겨

학교를 그만두고

현재는 고시원 및 숙박시설 운영대표가

되었으며

​

숙박업 아카데미 소속 코치로

일하는 작가님이 쓴 책입니다.

​

꿈을 포기하지 않으니

오히려 돈이 벌리기 시작했다.

1장에서는 교사시절 새로운 꿈이

생겨난 배경과 현실과 꿈의 길에서 방황하던 모습이

​

2,3장에서는 고시원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통해 깨달은 것들이

담겨 있어요.

​

4장에서는 직장생활만 하다가

창업이라는 새로운 인생을 통해

배우게 된 내용을 소개합니다.

​

인생 2막에는 꿈을 이루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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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후 위기를 끝낼 거야 - 대한민국 청소년이 승리한 아시아 최초 기후 헌법 소원
이병주 지음, 안난초 그림 / 다산어린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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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한국에서 처음으로

기후소송이 시작되었어요.

​

대한민국의 기후 관련 법률이

국민 전부, 특히 청소년과

어린이들의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기 때문에

헌법에 어긋난다며

청소년들이 헌법 소원을 청구했답니다.

​

이 판결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헌법적 사실로 인정하고

기후위기 대응이 국가의 의무라고

처음으로 밝히게 된 사건이었죠.

​

이 책에는 누가 기후소송을 제기했는지

왜 기후 소송이 필요한지

어떻게 기후 소송을 만들었는지

무엇을 위해 기후소송을 했는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

청소년이 승리한 기후소송이야기

모두 읽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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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손님 ㅣ 즐거운 그림책 여행 35
이둘자 지음, 고정순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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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할아버지는 밤하늘을

보고 있습니다.

달님을 보고 계시대요.

​

그런데 달님을 가리키는

할아버지의 손이 떨립니다.

​

지수가 왜그러냐고 묻자

할아버지는

파킨슨 씨가 손님으로 와서 그렇다고

말합니다.

​

지수가 엄마에게 파킨슨씨가

누구냐고 묻자

​

엄마는

할아버지를 괴롭히는

나쁜 손님이라고 합니다.

​

그 나쁜 손님은 왜 온걸까요?

왜 할아버지를 괴롭힐까요?

​

파킨슨 병이 손님이라면

싸울게 아니라 함께 잘 지내야 하는

대상이 되는것이죠.

​

점점 파킨슨 병에 걸리는

분들이 많아서 참 걱정입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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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도서관 ㅣ 제제의 그림책
김혜정 지음 / 제제의숲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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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도서관]

​

세미, 지호, 주안, 가은, 이서가

소원 문방구 앞에 모였습니다.

​

모둠 미션을 하기 위해서에요.

​

소방차사진을 찍고

주민등록 등본 신청 양식 알아오고

자기집 우편번호 알아오고

포돌이 포순이와 단체사진 찍고

보건소에서 체성분 분석기 체험하기가 미션입니다.

​

소방서에도 가보고

주민센터도 가보고

우체국, 경찰서에도 가봅니다.

​

그런데 다섯 친구의 물건을 가져간

범인이 있었는데

그 범인이 도서관에서

수수께끼를 냅니다.

​

수수께끼를 맞추면 잃어버린 물건을 준다고

하네요.

​

재미있고 엉뚱한

도서관에서의 이야기

여러분도 읽어보세요.

정말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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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언 섬의 암호 ㅣ 즐거운 동화 여행 199
최귀순 지음, 최달수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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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언 섬의 암호]

​

별아는 부모님과 이모가 사는

티니언으로 여행을 갑니다.

​

티니언은 미국 자치령인 섬인데

세계2차 대전을 치른 곳입니다.

​

일본이 세계 전쟁을 시작하면서

한국 사람들을 전쟁의 도구로 이용했었죠.

돈을 벌게 해준다며 사이판에서 멀리 떨어진

티니언으로 끌고가 노동을 착취하고 전쟁에 이용했답니다.

​

바닷가에서 놀다가

별아는 수경을 놓고와서

수경을 찾으러 다시 가보니

동양인 남자애를 만납니다.

​

며칠후 다시 만난 남자애는

땅굴속 자기 집으로 별아를 데려갑니다.

​

그리고 흑백사진을 몇장 보여주는데요.

그 아이는 왜 거기서 살까요?

그리고 사진속에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

티니언섬의 잊혀진 이야기를

알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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