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 아파트 4 - 공포의 학교 전설 ㅣ 요괴 아파트 4
도미야스 요코 지음, 야마무라 고지 그림, 고향옥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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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아파트 4번째 이야기

공포의 학교전설입니다.

​

수상한 이웃집 시노다의

작가님의 책이에요.

​

삼남매 외눈이, 삐딱이, 마음이는

요괴가족 삼남매입니다.

​

천리안을 가진 외눈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수 있는 마음이

그리고 힘이 장사인 삐딱이는

이웃 마을 폐교로 가게 되고

모험이 시작됩니다.

​

폐교에는 요괴들마저

기겁하게 하는 존재가

숨어 있었어요.

​

폐교에 얽힌 무서운

전설과 비밀은 또 무엇일까요?

​

요괴 삼남매는 집에

돌아올 수 있을까요?

​

들판을 떠나 인간과 함께

아파트에 살게 된 요괴가족의

좌충우돌 아파트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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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랄드 집에 놀러 간 날 ㅣ 로빈의 그림책장
우예 브란델리우스 지음, 클라라 다켄베리 그림 / 안녕로빈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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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나는 날.

엄마랑 하랄드 헨릭손네 집에

갑니다.

​

하랄드랑 놀면 재미있고

장난꾸러기 강아지도 키우고 있죠.

​

샌드위치도 몇개

챙겨갑니다.

​

시내를 걸어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갈아타야 합니다.

​

가는 길에

트랜스포머 로봇이 있는

장난감 앞을 지나갑니다.

​

내가 제일 갖고 싶어하는 장난감인데

너무 비싸서

엄마한테 사달라고

조르지 않아요.

​

드디어 하랄드 집에 도착했고

나는 하랄드와 곧바로 놀기 시작합니다.

​

숨바꼭질도 하고

왕과 신하 놀이도 합니다.

​

하랄드에 집에는

펠릭스라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

오후에는 펠릭스와 노는데

펠릭스를 쫓아가자

장난감이 가득 담긴 커다란 자루에

내가 갖고 싶어하는 트랜스포머머

장난감이 있습니다.

​

그때 하랄드의 엄마가

과일을 먹으라며 부릅니다.

​

집에 갈 시간이 되어

집에 가는 지하철에서

나는 갑자기 끔찍한것이 생각납니다

​

하랄드의 집에서

자기도 모르게

가져온 것이었죠.

​

하랄드네랑

너무 비교가 되는 것들이 많이 나오네요.

​

밥도, 과일도, 간식도

장난감도 등등 말이죠.

​

친구에게 느낀 설렘, 부러움도

느꼈을테고요.

​

여러 감정들이

뒤섞인 그런 날이었을 듯 합니다.

​

엄마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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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은 어떻게 사라지는가 - 뇌에서 시작하는 이명 치료
김영호 지음 / 사이언스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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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서 시작하는 이명치료책입니다.

​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추천하는

이명치료의 새 솔루션이 담겨 있어요.

​

이명의 원인과 증상부터

의학적 치료, 심리적 대처까지

환자들에게 다 들려주지 못했던

이명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

이명을 앓아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알 수 없다는 이명의 고통을

통제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획기적인 희망의 책입니다.

​

이명은 어떻게 발생하며

어떤 사람에게 더 심한지

​

뇌과학으로 풀어낸 이명 자각과

고통의 매커니즘

​

약물, 보청기, 소리치료 등등

어떤 치료법이 효과적인지

​

인지 행동치료와

마음챙김 훈련이

이명 완화에 미치는 영향

​

이명을 통제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실천 전략등의

내용들이 담겨 있답니다.

​

저희 아버님도

이명이 있으셔서

이 책이 너무 큰 도움이

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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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영어공부가 불행할 수밖에 없는 이유
신범용 지음 / 좋은땅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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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강사들이 결코 알려주지

못했던 영어가

작동하는 진짜 원리가

담긴 책입니다.

​

올바른 영어공부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

어떤 방법이 해롭고

어떤 방법이 이로운지

우리는 알 수가 없습니다.

​

그 누구도 우리에게

영어의 작동원리를

알려준 적이 없기 때문이죠.

​

이 책은 능통함을

보장하지는 못합니다.

​

안타깝게도 능통함이라는 건 보장이

될 수 있는 그런 것이

절대 아니기 때문이죠.

​

이 책에서는

영어 한쪽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의

근본원리를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

영어가 작동하는 원리

말은 스스로 배워나가는 것

왜 들리지 않는지

환경적인 한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구사능력의 비밀이

​

모두 담겨 있답니다.

​

Take Things Easy!

이제 병든 영어에서 벗어나

가장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영어를 만날 시간입니다.

​

우리 뇌에는 언어를

스스로 습득하는

자동시스템이 이미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 원리를 깨닫는 순간

영어는 정복해야 할 산이 아니라

즐기며 걷는 숲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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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엄마의 우리 집 소아과 -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85가지 육아 기준
김나율 지음 / 아침사과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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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프면

엄마 아빠의 머릿속에는

수많은 질문이 떠오릅니다.

​

이정도는 집에서 지켜봐도 될까?

지금 병원에 가야할까?

내가 제대로 대처하고 있는 걸까?

​

괜찮은 것, 기다려도 되는 것

꼭 확인해야 하는 것의

기준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

소아과 전문의이자

엄마인 저자가

진료실에서 자주 만난

부모님들의 질문을 바탕으로

만든 책이랍니다.

​

우리 아이에게 지금 무엇이 정상인지

무엇을 기다려도 되는지

그리고 언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지를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이 될 책이라

정말 좋네요.

​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꼭 있어야 할 필수책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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