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아파트 4번째 이야기
공포의 학교전설입니다.
수상한 이웃집 시노다의
작가님의 책이에요.
삼남매 외눈이, 삐딱이, 마음이는
요괴가족 삼남매입니다.
천리안을 가진 외눈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수 있는 마음이
그리고 힘이 장사인 삐딱이는
이웃 마을 폐교로 가게 되고
모험이 시작됩니다.
폐교에는 요괴들마저
기겁하게 하는 존재가
숨어 있었어요.
폐교에 얽힌 무서운
전설과 비밀은 또 무엇일까요?
요괴 삼남매는 집에
돌아올 수 있을까요?
들판을 떠나 인간과 함께
아파트에 살게 된 요괴가족의
좌충우돌 아파트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세요.
오늘은 신나는 날.
엄마랑 하랄드 헨릭손네 집에
갑니다.
하랄드랑 놀면 재미있고
장난꾸러기 강아지도 키우고 있죠.
샌드위치도 몇개
챙겨갑니다.
시내를 걸어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갈아타야 합니다.
가는 길에
트랜스포머 로봇이 있는
장난감 앞을 지나갑니다.
내가 제일 갖고 싶어하는 장난감인데
너무 비싸서
엄마한테 사달라고
조르지 않아요.
드디어 하랄드 집에 도착했고
나는 하랄드와 곧바로 놀기 시작합니다.
숨바꼭질도 하고
왕과 신하 놀이도 합니다.
하랄드에 집에는
펠릭스라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오후에는 펠릭스와 노는데
펠릭스를 쫓아가자
장난감이 가득 담긴 커다란 자루에
내가 갖고 싶어하는 트랜스포머머
장난감이 있습니다.
그때 하랄드의 엄마가
과일을 먹으라며 부릅니다.
집에 갈 시간이 되어
집에 가는 지하철에서
나는 갑자기 끔찍한것이 생각납니다
하랄드의 집에서
자기도 모르게
가져온 것이었죠.
하랄드네랑
너무 비교가 되는 것들이 많이 나오네요.
밥도, 과일도, 간식도
장난감도 등등 말이죠.
친구에게 느낀 설렘, 부러움도
느꼈을테고요.
여러 감정들이
뒤섞인 그런 날이었을 듯 합니다.
엄마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뇌에서 시작하는 이명치료책입니다.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추천하는
이명치료의 새 솔루션이 담겨 있어요.
이명의 원인과 증상부터
의학적 치료, 심리적 대처까지
환자들에게 다 들려주지 못했던
이명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이명을 앓아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알 수 없다는 이명의 고통을
통제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획기적인 희망의 책입니다.
이명은 어떻게 발생하며
어떤 사람에게 더 심한지
뇌과학으로 풀어낸 이명 자각과
고통의 매커니즘
약물, 보청기, 소리치료 등등
어떤 치료법이 효과적인지
인지 행동치료와
마음챙김 훈련이
이명 완화에 미치는 영향
이명을 통제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실천 전략등의
내용들이 담겨 있답니다.
저희 아버님도
이명이 있으셔서
이 책이 너무 큰 도움이
될듯 하네요.
기존의 강사들이 결코 알려주지
못했던 영어가
작동하는 진짜 원리가
담긴 책입니다.
올바른 영어공부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어떤 방법이 해롭고
어떤 방법이 이로운지
우리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 누구도 우리에게
영어의 작동원리를
알려준 적이 없기 때문이죠.
이 책은 능통함을
보장하지는 못합니다.
안타깝게도 능통함이라는 건 보장이
될 수 있는 그런 것이
절대 아니기 때문이죠.
이 책에서는
영어 한쪽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의
근본원리를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영어가 작동하는 원리
말은 스스로 배워나가는 것
왜 들리지 않는지
환경적인 한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구사능력의 비밀이
모두 담겨 있답니다.
Take Things Easy!이제 병든 영어에서 벗어나가장 건강하고 자연스러운영어를 만날 시간입니다.우리 뇌에는 언어를스스로 습득하는자동시스템이 이미설계되어 있습니다.그 원리를 깨닫는 순간영어는 정복해야 할 산이 아니라
Take Things Easy!
이제 병든 영어에서 벗어나
가장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영어를 만날 시간입니다.
우리 뇌에는 언어를
스스로 습득하는
자동시스템이 이미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 원리를 깨닫는 순간
영어는 정복해야 할 산이 아니라
즐기며 걷는 숲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아프면
엄마 아빠의 머릿속에는
수많은 질문이 떠오릅니다.
이정도는 집에서 지켜봐도 될까?
지금 병원에 가야할까?
내가 제대로 대처하고 있는 걸까?
괜찮은 것, 기다려도 되는 것
꼭 확인해야 하는 것의
기준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소아과 전문의이자
엄마인 저자가
진료실에서 자주 만난
부모님들의 질문을 바탕으로
만든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에게 지금 무엇이 정상인지
무엇을 기다려도 되는지
그리고 언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지를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이 될 책이라
정말 좋네요.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꼭 있어야 할 필수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