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모몬 스토리 1 - 어둠의 기운이 감지되었습니다 ㅣ 이야기친구
공윤희 지음, 박민주 그림 / 창비교육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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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몬 스토리]

​

초3 세민이는 태권도를 잘하는 아이입니다.

​

어느날 중학생 오빠 방에 들어가서

컴퓨터로 게임을 하는데

에모몬 스토리라는 새 게임을

하게 됩니다.

​

그때부터 신기하고 재미난 일이

펼쳐지게 되요.

​

에모몬은 알록달록한 요괴입니다.

사람의 나쁜 감정을 먹고 생겨나죠.

​

저마다 특수한 능력을 지니고 있는데

잡은 에모몬은 무기로 쓸수가 있고

이때 에모몬이 다양하게 변신을

하는데 그래서 에모몬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됩니다.

​

세민이와 에모몬이 펼치는

거대 모험 판타지

이야기

​

아들이 너무 재미있게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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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새처럼 ㅣ 올리 그림책 45
바루 지음, 김여진 옮김 / 올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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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새처럼]

​

아이가 꿈을 꾸다 일어납니다.

드넓은 바다 위를 새처럼 나는 꿈이었죠.

​

아이는 친구 파랑이에게 꿈얘기를 해주러 갑니다.

​

아이의 친구는

고래인가봐요.

​

그런데 고래위에 새 한마리가 있네요.

​

새가 지쳐서 꼼짝도 못하고

겨우 숨만 쉬고 있습니다.

​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게 하자

새는 기운을 차리며

자신의 이야기를 합니다.

​

새가 살던 곳은

아름답고 평화로운 나라였는데

전쟁의 검은 그림자가 모조리 집어삼켜

그 곳을 떠나야만 했다고 말합니다.

​

자유로운 새가 힘들정도로

전쟁의 힘듬을 알게 해주고

전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네요.

​

지금도 전쟁중인 나라들이 있는데

참 마음이 아프네요.

​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

또 서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

평화를 지켜야 한다는 것들을

깨닫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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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시티 SCP 재단 3 - 끝나지 않은 이야기 ㅣ 유령시티 SCP 재단 3
미호 지음, 정은정 그림, 유령시티 원작 / 서울문화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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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시티 SCP재단 3]

​

유령시티 scp 재단 3번째 이야기인데요.

끝나지 않은 top secret

내용들이 담겨 있어요.

​

미스터리한 존재들을

확보, 격리, 보호하는 scp 재단에서

공개하는 연구자료들이 나오는데요.

​

썩은 주머니속 할아버지

지하철역 수상한 구멍

속살을 파먹는 괴생명체

공포의 감자포대

너도 동전이 되어라

​

등등의

어마 무시하고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답니다.

​

이 책은 scp 재단 미국 위키와

scp재단 한국 위키에서

발췌한 내용으로 제작된

유튜브 채널 유령시티의 영상을

기반으로

작가에 의해 각색된 이야기들이에요.

​

더운 여름

무섭고 재미있는 유령시티 scp 재단 3 이야기 책을

읽다보면 더위가 사라질듯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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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는 원래 빨랐다 ㅣ 너른세상 그림책
심지 지음 / 파란자전거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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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는 원래 빨랐다]

​

제목부터 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이네요.

​

내용을 볼게요.

​

거북이는 원래 토끼만큼 빨랐대요.

날쌘 네 다리로 푸른 들판을

신나게 뛰어다녔죠.

​

거북이는 세상에서 달리기를

가장 좋아했어요.

앞서가는 친구를 따라잡으면

기분이 짜릿했거든요.

​

거북이는 동물친구들에게

계속 달리기를 하자고 했어요.

​

그런데 거북이가 자꾸 지고

다른 동물들이 이기는 거에요.

​

일등을 하지 못해 속상한

거북이는 걷고 또 걸었어요.

​

그러다 자동차 바퀴를 보고

자신의 다리에도 바퀴를 달고

씽씽 달리기 시작했죠.

​

그리고 거북이가 일등을 했어요.

​

거북이는 너무 신나서 달리고 또 달리고

앞만 보고 달렸어요.

​

친구들이 불러도

무조건 달리기만 했죠.

​

그런데 이상했어요.

산위 높은 곳에 오르자 예전만큼 기쁘지가 않은거에요.

​

거북이 곁에는 아무도 없었어요.

​

거북이는 친구들이 그리웠어요.

​

혼자 잘하기만 하면

좋지많은 않다는 것

​

곁에 아무도 없으면

외롭고 쓸쓸하다는 것 등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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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구슬
박현은 지음 / 내일도맑음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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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구슬]

​

혜리가 줄넘기를 하고 있는데

자꾸 발에 걸립니다.

​

집에 와서 그림도 그려보는데

그림이 삐뚤빼뚤

이상하게 그려지고요.

​

그래서 혜리는 속상해서

눈물이 났어요.

​

야옹이는 혜리를 위로해주죠.

누구나 처음부터 잘하기는 힘들다고요

​

하지만 혜리는 친구들은 다 잘하는데

나만 못하는것 같다고 합니다.

​

그러자 야옹이가 혜리에게 목에 달린

구슬 세개를 주었어요.

​

희망을 잃지 않게 해주는

희망구슬이라고 하네요.

​

이 구슬이 필요한 친구가 있는지

야옹이는 알아보라고 했고

혜리는 문이 하나 생기면서

그 문 안으로 들어갑니다.

​

혜리는 그곳에서

희망구슬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구슬을 주면서 도와주는데요.

​

고민이 있고 걱정이 있을때

진짜 희망 구슬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희망을 품고 노력하면

선물같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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