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여름꽃 지음 / 한림출판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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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

엄마가 외출한 날

도윤이는 아빠와 둘이

밥을 먹었어요.

​

그런데 아빠가

속이 답답하다며

도윤이에게

사이다를 사다 달라고

심부름을 시킵니다.

​

사이다를 사서

집에 오는데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친구들이 보입니다.

​

도윤이는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어요.

사이다를 들고서 말이죠.

​

그러다 친구가

도윤이가 갖고 있는 사이다를 보고

한입만 달라고 하자

도윤이는 그제서야

아빠에게 빨리 가야 한다며

집으로 달려갑니다.

​

집으로 돌아온

도윤이는

아빠와 같이

사이다를 열게 되는데요.

​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

제목처럼

톡톡 터지고 재미있고

시원시원한 동화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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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English BITE 사이트 워드 1 ㅣ 하루 한장 사이트 워드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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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장 사이트 워드는

파닉스 이후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너무 잘 맞는 교재인것 같아요.

​

1일 3단어로 꼭 알아야 하는 사이트 워드 192개를

학습 할 수 있고

다양한 문장 속에서 오늘 배운 사이트 워드를 확인할 수 있답니다.

또 사이트 워드가 포함된 재미있는 스토리로 리딩학습도 가능하니

정말 좋았어요.

​

초1 아들과 요즘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아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어 하니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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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싸우지 않아 ㅣ 우리 친구 알폰스 7
구닐라 베리스트룀 지음, 김경연 옮김 / 다봄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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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싸우지 않아]

​

알폰스 오베리는

싸움을 싫어합니다.

주먹다짐도 몸싸움도 질색이죠.

​

싸움이 벌어질 것 같으면

그냥 피해버립니다.

​

친구들은

"알폰스는 겁쟁이인가 봐'라고 생각하지만

알폰스는 그러거나 말거나

싸우려고 하지 않아요.

​

알폰스는 사실 힘이 세요.

무거운 물건을 마트에서 집까지

가져올 수도 있고

​

그릇이 가득 담긴 쟁반을

옮길 수도 있고요.

​

어느날 세명의 아이가

전학을 왔는데

아침부터 싸우면서

난장판을 만듭니다.

​

알폰스에게도 싸움을

걸어오자

​

모든 아이들이 외칩니다.

"알폰스한테는 소용없어.

싸움이 안돼. 그만두는 게 좋아."

​

그리고 알폰스도 말하죠.

"난 싸움을 못해. 싸우지도 않아.

싸울 생각도 없고.

싸우지 않는게 더 좋으니까."

​

그리고는 다시 목공 놀이터로 가서

오두막 짓기를 계속합니다.

​

말썽군 셋은

싸우지 않을텐디 자신들도 오두막을

함께 만들고 싶다고 말합니다.

​

알폰스와 말썽꾼 셋은

어떻게 될까요?

​

꼭 싸우지 않아도 된다는 것

충분히 잘 지낼수 있는데

우리는, 아이들은 왜 그렇게

싸우려고 할까요?

​

참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멋진 동화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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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친구란 뭘까? ㅣ 우리 친구 알폰스 6
구닐라 베리스트룀 지음, 김경연 옮김 / 다봄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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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친구란 뭘까?]

​

알폰스 오베리는

얼마 전에 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와서

아는 아이가 없어 외롭습니다.

​

같이 놀 친구가 한명도 없죠.

​

하지만 몰간이 있어 다행입니다.

몰간은 알폰소의 비밀친구거든요.

​

슬프고 외로울때 항상 찾아오는

좋은 친구인데

귀찮게 하지도 않고 고집을 부리지도 않아요.

​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는데

몰간은 다른 사람들이 없을때 만 나타납니다.

​

그러던 어느 날 몰간이 사라지고

서럽게 울고 있는 아이 빅토르를 발견하는 알폰스.

​

아이는 형들은 힘도 세고 싸움도 잘하지만

자신은 못한다며 웁니다.

게다가 엄마는 집에 없고

열쇠를 잃어버려 못들어간다고 하죠.

​

그러자 알폰스는 빅토르에게

우리집에 가자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도 별로 힘이 안세고 싸움도 잘 못한다고 하죠.

​

그날 이후 알폰스와 빅토르는 늘 붙어 다니는 진짜

친구가 됩니다.

​

하지만 늘 사이좋게 지낼수는 없죠.

둘이 싸울때도 있고

삐지기도 합니다.

​

그래도 빅토르는 친구가 필요할 때

언제나 곁에 있어 주는 진짜 친구입니다.

​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진짜 친구가 무엇인지

조금이라도 느끼게 해주는 책인것 같아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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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왜 이래?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287
던킨 비디 지음, 서남희 옮김 / 국민서관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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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왜 이래?]

​

곰이 동굴 밖으로 나와

햇살을 맞고 있어요.

기분이 무척 좋네요.

​

곰은 오늘 밤 동물 친구들과

놀 예정인데

아주 중요한 일을 맡았어요.

바로 모닥불을 피우는 일이죠.

​

곰은 땔감을 찾아 나섰습니다.

​

그런데 나무토막을 줍다가

뾰족한 가시에 박히고

비버가 넘긴 나무에 머리를 세게 맞고

​

땔감을 끌고 가는데

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

그래서 땔감이 다 젖어버려요.

​

곰은 오늘하루가 엉망진창이라며

한숨을 푹 내쉬었죠.

​

그러다가 곰은 슬기주머니 개구리한테

가보기로 합니다.

​

개구리는 어떤 일이든 잘 헤쳐 나가는 방법을

알고 있거든요.

​

과연 곰의 오늘 하루는 어떻게 마무리가 될까요?

​

귀여운 그림과 너무 좋은 내용이 담긴

동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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