뮐러 아줌마 아저씨는
별거 아닌걸로 투덜거리고
마이어 아저씨네는
축구경기를 보다 말다툼을 해요.
올가이모와 벤삼촌은
휴가를 갈때마다 다투고요.
아무리 좋아하는 사이여도
누구든 살다보면 싸울때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 엄마 아빠는
절대 싸우지 않죠.
말도 안된다고요?
맞아요. 사실 거짓말이에요.
가끔은 사소한 오해도 하고
티격태격하지만
결국 좋은 방법을 찾아내죠.
사랑하는 사이여도가끔은 다툴수 있어.중요한 건 진심으로 화해하는 거야.
사랑하는 사이여도
가끔은 다툴수 있어.
중요한 건
진심으로 화해하는 거야.
부모와 다툼에서
아이의 친구관계까지
이 책은 모든 가족이 함께
읽어야 할 필독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