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는 스케이트보더입니다.
아리는 쌩쌩 달리는 것도 좋고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아찔한 모험을 누리고 싶어해요.
그런 아리에게 큰 약점이 있는데
바로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이랍니다.
엄마의 엄격한 통제 아래에 있어
아리는 혼자 할 수 있는게
거의 없는 것이죠.
그런 아리에게 젤리는
씩씩하게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법을 알려줍니다.
젤리가 변했듯이나도 변했어.그리니까 엄마,엄마도 나를 믿어줘나를 응원해줘.
젤리가 변했듯이
나도 변했어.
그리니까 엄마,
엄마도 나를 믿어줘
나를 응원해줘.
아리는 엄마의 품을 떠나
멋진 탐험가가 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