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해는 잃어버린
모형 자동차의 번호판을 찾기 위해
동네를 여기저기
돌아다닙니다.
작은 번호판을
찾아다니다가
중해는 귀한 줍기템들을
줍게 됩니다.
버려진 물건을 주우며
다른사람들은
발견하지 못한 것들을 찾게
되는데요.
어느날 장래희망을
발표하게 되는 날
중해는 친구들에게
줍기철학자가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인생철학이란 내비게이션 같은 거였다. 내가 정한 철학을 따르면 그것이 길을 잃지 않게 도와주니까. 잘못된 길로 가더라도 돌아갈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인생철학이란 내비게이션 같은 거였다.
내가 정한 철학을 따르면 그
것이 길을 잃지 않게 도와주니까.
잘못된 길로 가더라도
돌아갈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나에게 소중한 가치를
스스로 고민하고
채워나가는
어린이 철학자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