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란 글자를 베껴
쓰면서 우리의 사유를 훈련하는 과정입니다.
필사는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마련해 줍니다.
어린왕자의 아름다운 문장들을
따라 쓰며
작가 생텍쥐페리가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된답니다.
필사루틴이 있는데요.
1단계 준비하기
2단계 천천히 따라쓰기
3단계 의미새기기
4단계 감성과 성찰
이랍니다.
필사를 해보니
일단 마음이 편해지고
복잡했던 머리가
맑아지더군요.
그리고 기억력이 늘어나는것 같아요.
앞으로 더 열심히
이 책으로 필사를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