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불은 바다야
미로코 마치코 지음, 이서은 옮김 / 책모종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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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불은 바다입니다.

파도소리가 나거든요.

고양이 하양이랑

같이 잠이 듭니다.

불빛은 달빛이고

베개는 구름입니다.

바다이불은 넓고 깊어서

하양이는 헤엄을

치며 쑥쑥 나아갑니다.

잠들기 전에 하는

재미있는 상상을

아이가 하는듯 하네요.

아이와 잠들기전

이 책을 읽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

꿈속에서 바다속을

헤엄치며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는 꿈을 꿀것 같네요.

그림체도

정말 멋있고

내용도 멋있는

동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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