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탱볼의 위대한 여정
헨리킴 지음, 김윤지 그림 / 수박주사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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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바다로 여행을

갔습니다.

​

해변을 거닐며

조개껍데기를 주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죠.

​

그런데 그때 헨리의

탱탱볼이 바람에 날려 그만

바다로 들어가버렸어요.

​

그걸본 헨리는

울음을 터뜨렸죠.

​

헨리의 아빠는 너무 슬퍼하지 말라고

탱탱볼은 넓은 바다를 즐겁고

여행하고 있을거라며

위로를 해줍니다.

​

진짜 탱탱볼은

바다위에서 매우 신이 났어요.

​

탱탱볼은 처음에 바다거북을

만났습니다.

​

탱탱볼에는 헨리라고 써있었는데

거북이는 그 글씨가 뭐냐고 물었습니다.

​

탱탱볼은 내 가장 친한 친구라고 하죠.

​

그리고 그다음에는

핑크고래를 만났습니다.

오카리나를 부는 벨루가들이었어요.

​

그들은 탱탱볼을 바다 깊은 곳에

데려갔는데

유리궁전같이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졌어요.

​

오카리나벨루가들의

아지트라고 하네요.

​

그리고 또 다른 동물친구들을

만나고 보고 경험하게 되는 탱탱볼

​

탱탱볼은 오랜 여정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멋진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요.

​

그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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