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1 ㅣ 팡세 클래식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카나 그림, 보탬 옮김 / 열림원어린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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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씨들 1]

​

어릴적 본 작은아씨들을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기억이 나지 않았던 내용도

새록새록 기억이 났고요.

​

작은아씨들의 작가

루이자 메이 올컷은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어릴때부터

바느질, 가정교사 간호사 등으로 일하면서

조금씩 글을 썼다고 해요.

​

'병원스케치'라는 책이 성공하고

소녀들을 위한 이야기를 써달라는

출판사의 요청으로

​

자신과 자매들의 이야기인

작은아씨들이 탄생되었다고 합니다.

​

의젓한 맏딸 매그

남자처럼 씩씩한 조

수줍음 많고 착한 베스

새침데기 막내 에이미까지

​

네 자매의 성장이야기를

읽다보면

저절로 힐링이 됩니다.

​

중학생 딸에게도

읽어보라고 줘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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