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장 속 철학의 힘으로하루를 마무리하며 나만의 저녁루틴을 만들어봅니다.띄엄띄엄했던 필사를 최근 들어 거의 매일 하고 있어요.저녁 한 문장이 이렇게 좋은 줄 알았으면 아침 한 문장도 신청할 걸 그랬었나봐요.🤭셋트로 놓고 찍은 사진들을 보니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네요.5가지 챕터 중 첫번째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부터 심금을 울립니다.그 챕터 피드는 앞에 있어요. 꼭 한번 봐주세요.키워드는 후회, 위로, 부드러운 말, 삶의 계획 등입니다.저녁마다 고요하게 하루를 마감하면서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쓰며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따라 쓰는 것만으로도 그저 힐링입니다.이렇게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꾸준히 가지겠습니다.풍요로운 저녁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과 친절이 외모를 더욱 빛나게 한다 "너그럽고 상냥한 태도, 그리고 사랑을 지닌 마음.이것은 사람의 외모를 말할 수 없이아름답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 파스칼 -📖"가족의 사랑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배움이다"이 세상에 태어나 우리가 경험하는 가장 멋진 일은가족의 사랑을 배우는 것이다. - 조지 맥도날드 -🔰행복한 날에는 즐기고 불행한 날에는 생각하라신은 이 두가지를 섞어준다. _구약 전도서📖"현재를 소중히 여기고 진정한 지혜를 찾아라"지금 이 순간을 잘 마무리하고, 길 위에 놓인 한 걸음에서여행의 목적을 발견하고 될 수 있으면 유익한 시간을 많이 갖는것,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지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