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다크심리학 - 왜 교묘한 사람이 성공하는가?
사이토 이사무 지음, 김은선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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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비즈니스다크심리학

왜 교묘한 사람이 더 성공하는가?
<비즈니스 다크 심리학>
사이토 이사무 지음, 김은선 옮김
매일경제신문사, 26.03, P.232

📖 P. 20
004 희소성의 법칙

‘희소성’이라는 이름의 가스라이팅

실제로는 재고가 충분함에도 ’매진 임박‘을 내세우는 행위는 신뢰를 단숨에 갉아먹는다. 또한 지나친 제약은 소비자의 반발과 불만을 불러올 수 있다. 희소성은 정직함과 정교한 설계가 전제될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하는 전략이다. 📚

전쟁과도 같은 사회생활. 내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언젠가는 알아 주고 빛을 볼 거라는 희망을 갖고 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나는 정말 무능력한 인간이었던 걸까요?

아닙니다. 우리가 가지지 못한 것은 타인의 감정과 행동을 움직이는 심리 기술이었을 뿐. 그러나 이는 협상·영업·관계·성과 관리 등 비즈니스에 플러스 요인이 되기는 합니다.

그러면 우리도 <비즈니스 다크 심리학>을 통해 직장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바탕으로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 법칙을 이해해 보지요. 앵커링 효과, 프레이밍 효과, 사회적 증명 등의 심리학 이론을 나를 지키는 기술로 조금 이용해 보는 겁니다. 사람들은 말투와 시선, 분위기 같은 것들에 생각보다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 매경출판(@mkpublishing)에서 도서 제공 받았습니다.

#다크심리학 #심리학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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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 한눈에 보이는 영국 책방 도감 - 개성 넘치고 아름다운 영국 로컬 서점 해부도
시미즈 레이나 지음, 이정미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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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찬입니다.

공간이 한눈에 보이는
<영국 책방 도감>
시미즈 레이나 지음, 이정미 옮김
모두의 도감, 26.02, P.256

유로스타 열차의 출발지 영국 킹스크로스 역에 위치한 배 한 척, 이 배는 서점 ‘워드 온 더 워터 Word on the Water’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이라는 ‘던트북스 Daunt Books Marylebone’ 런던의 독립서점들로부터 시작해 영국 각지의 독립서점들까지 공간이 한 눈에 보이는 <영국 책방 도감>

책 좋아하시는 분들은 서점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지요. 책 냄새가 주는 안정감의 매력은 끊을 수가 없는 것이 아닐까요. 애서가라면 여행에서도 빠질 수 없는 서점 투어. 말은 제대로 통하지 않아도 현지의 서점이 주는 경험과 매력 때문에라도 일정에 하나쯤 넣으실 텐데요.

📖 P.53
런던의 중심부 피카딜리는 옛날의 채링 크로스를 대신하는 새로운 서점 거리의 양상을 보여준다. 유럽 최대의 서점 체인 워터스톤스의 플래그십 스토어, 1797년 창립된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신간 서점이자 왕실 납품 업체인 해처스Hatchard, 그리고 한 골목 안으로 들어가면 1761년 창립되어 현존하는 세계의 중고 서점 중 가장 오래된 헨리 소서런Sotherans Rare Books & Prints 등 유명 서점이 모여있다. 그리고 2014년, 메종 애술린이 문을 열었다. 📚

제 버킷 리스트, 헨리 소서런 서점이 🥹 이책의 논점은 개성 넘치고 아름다운 영국의 로컬 서점이고 이 서점들의 내부가 한눈에 보이는 인테리어 해부도랍니다. 서점의 내부 형태를 볼 수 있는 도감이지요. 책과 서점을 사랑하시다면 읽어 보시길.

📖 P.194
닐은 요즘 영국에서 독립 서점이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를 '사람과 사람의 교류'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디지털 시대이기에 더욱, 사람들은 같은 관 심사를 가진 타인과의 생생한 경험을 원합니다. 서점 중에서도 그런 흐름에 잘 올라탄 곳들이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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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캠핑장 - 반달이 뜨면 열리는,제13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ㅣ 난 책읽기가 좋아
정주영 지음, 김현민 그림 / 비룡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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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이 뜨면 열리는
<몬스터 캠핑장>
정주영 글, 김현민 그림, 비룡소, 26.01, P.112

달의 지름은 약 3,500km로 지구 지름의 약 4분의 1입니다. 달은 지각이 산소·규소·마그네슘·철·칼슘·알루미늄 등으로, 맨틀은 감람석·사방휘석·단사휘석 등 휘석계 암석과 철로 만들어져 있는 지구의 유일한 위성입니다. NASA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과학자들에 의하면 달은 해마다 평균 약 3.8cm씩 멀어지고 있습니다. 언젠가 지구를 떠날지도 모르는 거군요.

달은 인류 역사 속에서 참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달에는 떡방아를 찧는 토끼도 살고 공주가 살기도 하고 치즈이기도 합니다. 보름달이 뜨면 변신하는 늑대인간도 있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이번에는 반달입니다. 반달이 뜰 때만 열리는 캠핑장이 있습니다. 누가 찾아오기에 이런 날에만 문을 열까요? 초청장과 괴물 손님 사전만 있으면 누구나 캠핑장 주인이 될 수 있을까요? 한번 두고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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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크리스마스 골드 에디션) - 생텍쥐페리 재단 공인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김미정 옮김 / 더모던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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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예쁘네요. 요즘도 여전히 필독도서인 어린왕자.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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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은 마지막 순간들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16
마이야 후르메 지음, 정보람 옮김 / 비룡소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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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내가 모은 마지막 순간들>
Kaikki löytämäni viimeiset
마이야 후르메 글•그림, 정보람 옮김
비룡소, 25.10, P.36

會者定離 회자정리 : 만나면 언젠가는 헤어지고
時節因緣 시절인연 : 모든 인연에는 때가 있어서
花樣年華 화양연화 : 꽃처럼 아름다웠던 시절을
永世不忘 영세불망 : 영원히 잊지 못한다고 한다

인연은 영원한 것이 아니기에
언젠가 어떻게든 끝이 난다고 하지요.

억지로 잡는다고 계속 될 수 있는 것도 아니기에
그냥 흘러가게 두라고 합니다.

태어나 성인이 되고 노인이 되어 죽기까지
참 많은 것들과 만나고 헤어집니다.

지금 어떤 만남을 기억하고 계실까요?
우리가 겪은 수많은 마지막.
아이에게 마지막이란
걸음마를 떼기 전 마지막으로 주춤하는 다리,
공연의 막이 오르기 전 마지막 순간,
엄마 아빠 가운데서 함께 자는 마지막 날,
그리고 마지막 생각, 마지막 호흡, 마지막 심장 박동과 마지막 작별 인사.

기쁜 날도 슬픈 날도 있었을 테지만
한 뼘 더 성장하는 순간이었을 겁니다.


* 비룡소에서 도서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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