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이 복합하고 바쁜 현대인에게 관심을 끄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왠지 마음을 정화하고 정리된 사고를 이어갈 수 있게 해줄것도 같고 그렇다.오래전에 명상다큐를 보고 난 후 아침에 잠시 앉아서 눈을 감고 명상을 해보던 적이 있었는데 잠시 동안었지만 마음이 시원해진다 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런 느낌을 받은 기억이 있다.이후에 가끔씩 그런 것을 찾아보기도 했었는데 이 책은 그 깊이가 많이 들어가는 것으로 보인다.호흡수련을 통해 동물, 식물의 주파수를 지나 우주의 근원과 연결된다는 것도 그렇고 그러한 것이 텔레파시를 통해 바로 느끼게 된다는 것 등도 흥미롭다.깊은 호흡명상을 통해 주파수를 낮추고 진화의 물꼬를 틀수 있다는 것 또한 관심이 가는 대목이다.수련을 통해 내주천, 외주천, 통주천 이라는 단계를 거치면서 나아간다는 점도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는 점이 좋다. 자신의 안에서 기를 운용하고 그것이 외부와 연결되고, 다음으로는 우주와 통하게 된다는 것.개인적으로 소주천은 들어보았는데 그게 외주천과 비슷한 경우이다.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책이 명상과 호흡수련에 있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