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꽃 - 당신의 말이 꽃이 되는 순간
김재원 지음 / 달먹는토끼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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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말꽃 by김재원


🌱 “당신의 마당에 꽃을 심진 못해도
당신의 마음에 말꽃 한 송이 심어 드립니다.”
말을 테마로 한 김재원 작가의 신작 에세이 ! 🌱


~어릴 적 본 동화에서 누군가가 말을 하면 입에서 꽃이 나오고, 또 누군가가 말을 하면 개구리나 뱀처럼 흉측한 것이 나오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때는 그저 재밌었는 데, 지금 생각해보니 모든 것이 진실이었다.

'엄마의 얼굴' 이라는 에세이로 잔잔한 감동을 주었던, 이제는 베스트셀러 작가 김재원 아나운서의 신작은 "말꽃" 이다.

말은 꽃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한다.
말을 주요 업으로 삼아 온 아나운서이자 작가로 그는 그것을 가장 잘 느끼며 살아왔을 것이다.
말의 위험과 무서움을 제대로 알고나면 더더욱 말이 꽃이 되도록 노력한다.
누군가에게 꽃 한다발을 선물하지는 못하더라도 꽃같은 말은 선물할 수 있지 않을까?

이번 책에도 그가 우리에게 전해주는 말꽃들이 가득 담겨있다.
우리는 언제나 무심코 내뱉는 말 한마디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몸과 마음이 얼마나 끈끈한지 몰라요. 말 한마디가 마음에 준 상처 때문에 몸도 아파요"
"말 실수한 사람들이 흔히 하는 변명입니다. 하지만 그런 말을 들어도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말은 그냥 말 무덤에 묻어버려야 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흘리고 말았습니다. 그 말이 그 사람 마음에 묻혀버렸습니다"

내뱉을 때는 모르지만 곧바로 후회하게 되는 말들이 너무 많다. 그러니 실수로 라도, 장난으로라도 입밖으로 내지 않아야 한다. 좋은 말도 나쁜 말도 모두 습관이다.
말은 잘 쓰고, 잘 이용하면 그 어떤 선물이나 약보다도 효과가 좋다.
힘들 때 용기도 주고, 위로도 되어준다. 기쁨도 행복도 배가 되어주는 것이 말의 힘이기도 하다.

"비오는 날에는 굳이 따뜻한 말을 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어요. 당신의 말은 이미 당신의 체온을 품은걸요. 당신은 충분히 따뜻합니다"

책에는 말과 관련된 좋은 글들로 가득 차 있다. 보면 볼수록 마음이 훈훈해진다. 이것 역시 말의 힘이다.
말을 유창하게 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바램이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꽃같은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인 것 같다. 유창하지는 않더라도 예쁘고 고운 말은 시간이 지날수록 빛나고 그 말을 하는 사람도 빛난다.
그런 사람이 진짜 말을 잘 하는 사람이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hwangsomediagroup
🔅< 달리는 토끼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말꽃 #김재원 #달리는토끼 #에세이
#황소미디어그룹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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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넥 - 변호사의 나라 미국과 엔지니어의 나라 중국은 어떻게 미래를 설계하는가
댄 왕 지음, 우진하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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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브레이크 넥 by댄 왕


🌱 출간 전 문의 쇄도!
녹슨 미국을 충격에 빠뜨린 문제작!
소비재, 도로, 철도, 항만, 신도시, 데이터센터…
무엇이든 빠르고 거대하게 생산하는 중국, 사법과 규제에 발목 잡혀 멈춰버린 미국!🌱


~미국과 중국의 경쟁관계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다. 관세전쟁으로 서로 치킨게임을 하는가 싶다니 이들의 밀고 당기는 싸움에 전 세계가 긴장중이다.

이러한 때에 출간된 이 책은 처음부터 화제였다고 한다.
미국과 중국의 장단점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고 각각의 아픈 점을 파내고 있다.
저자는 중국계 캐나다인이고 실리콘 밸리에서 일한 경력이 있으며 홍콩, 베이징, 상하이 등에서 두루 연구한 이력이 있는 전문가이다.

그는 기본적으로 미국과 중국을 한마디로 정의했다.
중국은 '공학자가 만드는 나라' 이고, 미국은 '법률가가 이끄는 나라' 라는 것이다. 이렇게 된 데에는 중국과 미국의 역사적 배경이 크게 작용한다.
공산주의 기반의 중국은 인문사회과학을 터부시하며 기술중심으로 나라를 키운 반면, 시작부터 시민이 나라를 세우고 법을 만든 미국은 민주주의와 법이 중요한 나라였다.

두 나라가 가진 특수성은 서로 상반된 방향으로 발전해 갔다. 때로는 미국이 유리했고 때로는 중국이 유리했다.
그러나 지금 첨단기술사회에 접어들면서 두 국가의 양상은 더 크게 벌어졌다.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한 미국의 산업은 첨단기술의 산실이고 전 세계를 리드할 정도로 압도적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기본 제조업이 전멸하고 있다.
이 상황을 책에서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최초 혁신을 이뤄왔으나 규제와 절차에 갇혀 물리적 역동성을 잃어버린, 핵 기밀 부품조차 만들 수 없는 빈약한 제조역량과 노후화된 기반 시설만 남은 나라" 라고 표현하고 있다.

세계의 공장이라고 불리는 중국은 어떤가?
공학기술을 국가 주도로 지원하여 수많은 엔지니어들이 탄생하고 있고 정치 지도자들도 엔지니어 출신이 많다.
그리하여 " 이공계 출신 권력자들의 빠르고 과감한 의사결정, 바닥부터 다진 절차식 지식과 압도적 생산력으로 급부상했으나 억압과 통제의 대가를 뒤늦게 치르고 있는 나라" 로 표현 되어진다. 단적인 예로 '한자녀 정책' 같은 것이 있다.

한국인의 입장에서 이 책에서 보여주는 분석은 무척 실리적이고 시사하는 바가 크다.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입장에서 우리에게 방향성을 제시해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타까운 건 지금 우리는 미국과 중국이 가진 장점들도 가지고 있지만 단점들도 고스란히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첨단기술과 제조업 역량을 가지고는 있지만 앞에는 미국이, 뒤에서는 중국이 압박을 가하고 있다.
미국처럼 제조업이 점점 쇠퇴하면서 각종 규제에 흔들리고 저출산 고령화로 산업동력이 흔들리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에 실린 내용들이 남의 일 같지 않다.

앞으로 10년 후, 세계는 또 어떻게 재편될 것인가?
미국과 중국의 주도권 싸움이 어디로 흘러갈 지? 그리고 우리나라의 생존전략은 무엇이 될 지? 우려와 기대가 함께 드는 책이었다.


@woongjin_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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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넥 #댄왕 #웅진지식하우스
#미국중국 #변호사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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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쓰고 싶은 그대에게 - 이대흠 시인의 ‘직유’로 시 쓰기 특강 지식벽돌
이대흠 지음 / 초봄책방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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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시를 쓰고 싶은 그대에게 by이대흠


🌱 "시를 쓰고 싶은가요?”
이대흠 시인이 보물찾기하듯 뒤져 찾아낸 '비유법’과 ‘수사법’으로 시 쓰기의 모든 것! 🌱


~나는 시를 좋아한다.
시가 품고 있는 많은 이야기들을 사랑한다. 길지 않은 단어와 문장속에 어찌나 그리 많은 것을 담고 있는 지.
시는 정말 매력적인 장르이다.
그러나 아무리 읽고 즐기는 것이 좋아도 쓰는 건 다른 문제다.
말하고 싶은 것을 쓰려 하니 구구절절 말이 길어지면서 도저히 시라고 볼 수 없는 산문이 되고 만다.

이때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비유법과 수사법이다.
이대흠 시인도 처음 시를 공부할 때는 그러했다고 한다. 기본적인 공부가 없으면 해멜 수밖에 없는 것이 시였다. 시는 인간이 만든 비유법과 인간이 만든 문학적인 수사를 자유롭게 구사할 때 완성되는 것이었다.
고로 시는 특별한 재능을 타고난 사람들이 쓰는 게 아니라 누구나 알 수 있는 비유법과 수사법을 익히면 쓸 수 있다. 물론, 꾸준한 노력은 필수다.

이대흠 시인은 이 책을 통해 그가 연구하고 익힌 비유법과 수사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그것도 아주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비유의 가장 기본은 직유다
직유법의 핵심원리는 모양, 색깔, 성질에서 공통점을 찾는 것이다. 그후, 전체와 전체를 비유하고, 부분과 부분을 비유하고, 관념을 사물에 혹은 사물을 관념에 비유하는 형태로 직유법을 훈련해 볼 수 있다.

직유가 익숙해지면 은유의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직유가 자라 은유와 상징이 되기 때문이다.
현대시는 은유와 상징이 핵심이라 이들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다만, 은유한 바가 분명히 드러나야 하고, 상징도 독해력이 있는 독자라면 유추가능해야 말장난으로 빠지지 않는다.

가끔, 글을 읽을 때 무슨 말인지 이해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런 경우는 작가가 자의식 과잉으로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글을 쓴 경우인 것 같다.
진짜 최고의 글은 누구나 이해가능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글인 것 같다.

저자는 책의 마지막에 다양한 글쓰기 훈련법을 소개하는 데, 이것이 참 흥미롭다.
'100번 읽고 분석하기' 는 그렇다 치더라도 '라면 봉지만 잘 베껴도 시가 된다' 고 한다. 바꾸어 쓰기 훈련을 말하는 것인데 좋은 아이디어다.
진짜 시를 쓰고 싶다면 최소한 하루 30분 이상은 읽거나 써야 한다고 한다. 당연한 말이다. 세상 모든 것은 내가 시간을 들이고 애정을 준만큼 내 것이 된다
이 책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나도 시인이 되고 싶다.


@paperback_cho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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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마음챙김
이응욱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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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오늘도, 마음챙김 by무화 이응옥


🌱 감정의 근원적 인식, 다채로운 명상법, 그리고 워크시트…
‘마음챙김법’으로 하나둘 밟아 가는, 본격 감정 돌봄 여정! 🌱


~우리는 매일 씻고, 거울을 보고, 몸단장을 한다. 그러나 과연 겉모습을 가꾸는 만큼 속 마음도 가꾸고 있을까?
마음은 보이지 않아 언제나 뒤로 미뤄두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보이기도 하니까.
하지만 겉모습 보다야 내 마음 챙기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하지 않을까?
책 제목처럼 우리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마음을 챙겨야 한다.

마음챙김이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하는 지는 모른다. 학교의 교육과정처럼 선명하게 보이는 무언가가 있으면 따라하기 좋을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가 마음을 챙기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는 것 같다.
명상과 마음챙김 그리고 의식의 확장까지, 이 안에 종교, 철학, 심리학 심지어 뇌과학까지 다 담겨 있는 것 같다.

대개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겉잡을 수 없는 감정들이다. 감정은 내가 살아있음을 가장 잘 보여주는 표현법이지만 때로 지나치게 격해지면 내가 감정에 잡아 먹혀서 본래의 나를 잃어 버리기도 한다.
그렇다고 감정을 내칠 수는 없다. 그럴수록 감정을 잘 다독여 친구가 되어야 한다.

감정을 다스릴 때는 호흡을 병행한 명상만한 것이 없다.
호흡명상을 하다보면 무의식에 쌓아 두었던 감정들이 의식의 표면으로 올라 오기도 한다.
" 불편한 감정과 함께하며 느껴 주다보면, 그 감정이 조금씩 해소되며 가벼워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모든 감정이 한번에 치유되지는 않는다. 지속적으로 알아 차리고 수용하고 포용해 주다보면 점점 가벼워지고 자유로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우리는 보통 자신의 감정을 잘 컨트롤하는 사람을 성숙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컨트롤하는 방식이 억누르는 것이라면 부정적인 감정은 언젠가 어떤 식으로든 터지기 마련이다.
컨토롤이 아니라 잘 챙기고 다독여서 호흡과 함께 내 안에서 잘 빠져 나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

탁낫한 스님은 "진정한 자유는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때 찾아온다" 고 했다.
내면의 자유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허용하는 삶이다. 완전함이 아니라 불완전함을 받아들이는 데서 자유는 시작된다.
나의 불완전함을 받아 들이고 어제보다 좀더 나은 오늘, 좀더 나은 내일이 되기 위해 나를 가꾸어 가야 겠다.
그 마음으로 오늘도, 나는 내 마음을 챙기련다.


@booknamu
🔅< 책과나무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오늘도마음챙김 #무화이응옥
#책과나무 #명상 #마음챙김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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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불행사회
홍선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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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최소불행사회 by홍선기


🌱 2026년 대한민국을 위한 가장 차갑고, 가장 현실적인 생존 보고서!
‘일본의 실패’를 ‘한국의 미래’로 만들지 않기 위한 마지막 기록! 🌱


~'최저임금' 이라는 말은 들어봤지만 '최소불행사회' 는 처음 듣는 말이다.

인간의 삶에서 불행을 피할 수는 없으니 이왕이면 불행이 최소가 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다루는 것은 단순히 개인의 소소한 불행이 아니라 사회 구조적인 불행을 의미한다. 잘못 구성된 사회에서 인간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불행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구체적인 설명을 위해 일본의 이야기를 사례로 든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1부와 2부에서 일본이 겪은 지난 40년을 키워드별로 정리하여 한국사회에 다가올 세상을 예측해 본다.
1부에서 "정말 우리도 이렇게 될까?" 를 느낀다면 2부에서는 "이미 시작됐구나" 하는 마음이 들 것이다.
이 상태를 보고 3부와 4부에서는 해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3부가 아무도 말하지 못한 9가지 금기된 해법을 이야기한다면, 4부에서는 파국을 버텨내는 11가지 생존 매뉴얼을 볼 수 있다.

나는 저자가 제시하는 해결법들에 더 눈이 간다.
해법 9가지에는 폐교를 활용한 시니어 대학타운 설립, VAT를 별도로 표기하는 가격심리전, 단절세대 간의 의무 멘토링 프로그램 법제화, 인터넷 실명제, 최저임금 차등제, 돌봄 파산을 막는 연대비용, 수도권 메가시티세 신설, 고령화 기금 신설, 선거투표권 면허제 도입이 있다.
상당히 공감가는 내용이다. 특히, 수도권 집중과 고령화에 대한 세금은 필요한 부분인 것 같다.

구체적인 생존 매뉴얼로 제시하는 11가지는 독특하고 재밌다.
인테리어 컨설턴트, 덕질병원, 렌털 쇼케이스, 정오,자정영업, 2인 결혼식 사업, 1인전용 바비큐 레스토랑, 가치 중화 레스토랑, 강아지 정규유치원, 아트콜라보 카페, 24시 편의점형 무인헬스장, 시니어 패션잡지 등이다.
지금은 생소해보이거나 재밌어 보이지만 머지 않은 미래에 각광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전 세계에 유래없이 급변하고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그나마 일본이 우리보다 빨리 그 길을 갔다고는 하지만 우리는 일본보다 더 빠르고 심각하다. 그러다보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진짜 제목처럼 우리는 최소한으로 불행해 지기 위해 애써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이제는 정책 입안자들도 일반 국민들도 함께 고민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


@motiv_insight
@happiness_jury
🔅< 책읽는쥬리를 통해 모티브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최소불행사회 #홍선기 #모티브 #사회과학 #책읽는쥬리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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