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에너지 패권 전쟁
양수영 지음 / 다산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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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세계 에너지 패권전쟁 by양수영

~세계가 하나로 이어진 전 지구적 상황에서 가장 큰 힘을 가진 것은 무엇일까? 식량인 경우도 있었고 금이나 자원이 힘이 되는 때도 있다. 그러나 이제는 누가 뭐래도 '에너지' 의 시대다.
2번의 산업혁명을 거치며 에너지 자원이 국가 경제력에 중요하다는 것을 모두가 인식하기 시작했다. 에너지 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은 국가의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

우리는 2023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한 사건을 겪었다.
석유는 석탄이 쇠락하면서 주요 에너지 자원이 되었다. 최대 산유국인 이란,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등이 있는 중동은 세계 석유의 중심지가 되었고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결집시키기 위해 OPEC을 만들어 생산량과 가격을 결정하고 있다.
그러자 석유가 무한정 있는 것도 아니고 석유 독점에 대한 우려가 생기며 에너지를 다양화하기 위한 노력들이 생겨났다. 원자력과 풍력, 태양광도 활용하지만 세계 에너지 패권의 판도는 천연가스 중심으로 재편되는 중이다.

엄청난 자원을 가진 러시아는 천연가스와 석유산업의 재건으로 인해, 새로운 에너지 강자로 부활했다.
그리고 그에 힘입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감행했다. 러시아에서 유럽으로 가는 가스관이 있었는 데, 러시아는 유럽의 저항을 가스공급으로 막아서며 유럽은 심각한 에너지 부족사태를 겪게 되었다. 이 사건만 보아도 에너지가 어떤 신 무기보다 강력함을 느낄 수 있다.
미래의 에너지 패권의 행방을 예측해보면 중동 산유국들의 영향력은 더 커질 것이고 천연가스 시장에서는 러시아와 중동이 우위에 설 것이다.

자국 내에 에너지가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경제규모 세계 10위권인 우리나라의 에너지 공급 현실을 보면 안타까울 지경이다.
이 책의 저자도 한국의 에너지에 대해 많은 우려를 표한다. 여러방면으로 애는 쓰지만 우리의 자원은 워낙 부족하다.
석유와 천연가스는 모두 수입하고 있고, 진보정권은 재생 에너지 확대를, 보수정권은 원전확대를 주장하여 갈피를 못 잡는 중이다. 우리나라에도 갑작스런 에너지 부족사태가 언제든 생길 수 있음에도 말이다

더군다나 기후위기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탄소제재는 더 커지고 있으니 하루빨리 친환경 에너지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힘을 쏟아야 할 시점이다.
우리 국민은 세계적으로 보아도 에너지를 많이 쓴다고 한다.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탓이다. 개인적으로 반성이 많이 된다. 나에게 일이 닥치지 않는 한, 무심했던 것이 사실이다.
에너지가 무한하지 않다는 것은 모두가 꼭 기억해야 할 부분이다.

@dasanbooks
#세계에너지패권전쟁 #양수영
#다산북스 #서평단 #도서협찬
< 다산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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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의사에게 자세히 묻다 - 3분 진료로는 알 수 없는 암의 모든 것
최준석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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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암, 의사에게 자세히 묻다 by최준식

~세상 어느 누구도 암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최근에는 암이 30.40대에도 많이 발생하지만 주로 노인들에게 발생하는 노인병인지라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 들면서 만연해지고 있다.
그럼에도 본인이나 가족중에 암 환자가 없다면 잘 알 지 못하는 병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는 지인의 암투병 소식을 듣고 스스로를 위해 공부하면서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본인이 당장 아픈건 아니지만 주변 환자들을 보며 자신도 암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 것이다.
인상적인 건 그가 의사가 아닌 기자출신이며 이 책을 쓰기 위해 3년 가까이 전국을 다니며 50여명의 의사들과 인터뷰하고 한국인의 10대암 관련자료를 수집했다는 점이다. 간절함은 그만큼 위대하다.

책에 실린 10대암은 페암, 대장암, 위암, 유방암, 전립선암, 간암, 췌담도암, 부인암, 갑상선암, 혈액암 이다.
암에 걸려도 순한 암이라면 오래 살 수 있는 데, 갑상선암, 대장암, 위암은 발병자수는 많지만 치명률은 낮은 편이다. 갑상선암의 경우, 치유율이 101프로라고도 한다. 반면, 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가장 낮고, 폐암도 위험하다.
모든 암은 기본적으로 수술을 해야 살 수 있다. 암 수술은 기수에 따라 방식도 다르고 명칭도 다른 데, 예를 들어 대장암은 1기에 내시경으로 내과의사가 암의 싹을 자르면 시술이라 하고, 2.3기에 외과의사가 하는 것은 수술이라고 한다.

음식섭취로 암 발병 위험을 줄일 수는 있지만 암을 치료할 수는 없기에 발병하면 적극적으로 병원치료에 임하는 것이 좋다.
흡연은 폐암의 주요원인이니 삼가고, 합성화학 물질의 섭취도 피하는 것이 좋다. 암은 어린아이에게도 영향을 주는 데, 모유수유는 아이에게 면역체계를 주고 엄마에게는 유방암 예방에 좋다.
운동은 호르몬 균형과 건강한 체중유지에 좋다. 전립선암은 남성에게 흔한 3대암 중 하나일 정도로 많으며, 최근에는 피부암의 사례도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암은 조기발견이 중요하니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검진을 잘 하자.

10대 암에 대한 기본지식을 공부하다 보니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모든 암은 어느 정도의 전조증상이 있기에 평소 건강관리를 잘 하면서, 정기적으로 검진을 하면 설사 암이 생기더라도 조기발견이 쉽고 완치도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의료인도 아닌 내가 지식을 조금 쌓는다고 한들 큰 도움이 될까 싶었다. 나 역시, 암에 대해 고정관념을 가졌던 탓이다. 그러나 이 책 덕분에 나도 마음가짐이 좀 바뀌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 는 말은 암의 세계에서도 통한다.

미국 암센터의 한국인 종양학자는 "미국환자들은 암을 고혈압,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 정도로 생각하는 데, 한국인은 마치 자기만 암에 걸리고 사형선고 받은 듯 느낀다" 고 했다.
환자 개개인의 상태와 증상이 다양하고 맞춤형 치료도 가능해졌으니 막연히 두려워 할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치료하라고 권한다. 이제는 우리도 암에 대한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설사, 그 적이 암이라 할 지라도.

@sejongbooks
#암의사에게자세히묻다 #최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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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전쟁 시나리오
최윤식 지음 / 리더스북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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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한반도 전쟁 시나리오 by최윤식

~지금 대한민국 국민의 대다수는 전쟁을 겪지 않은 사람들이다. 1950년에 6.25 전쟁이 발발했으니 그 해에 태어난 이들 조차 75세라서 전쟁의 기억이 어렴풋이라도 있으려면 80세 이상우 되어야 한다.
그러다보니 우리나라가 종전국가가 아닌 휴전국가 임에도 전쟁은 남의 나라 일처럼 느껴진다.

그런데 최근 해외 전문가들 사이에서 한반도 전쟁발발 가능성이 1950년 이후 가장 높아졌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미국의 억제력은 낮아지고 있고 더군다나 트럼프 2기는 남의 나라의 안전에 관심이 없다.
북한은 계속해서 군사적 역량을 강화하고 있고, AI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사이버 공격을 할 경우 우리 사회에는 심각한 혼란이 올 수도 있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을 바탕으로 만약,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어떤 과정과 단계를 거치게 될 지를 예측하는 책이다. 정확한 예측을 위해 현재 남북한의 상황과 국제정세도 함께 다루며 이해를 돕는다.

받아들이고 싶지 않지만, 미국은 북한을 핵무기 보유국으로 인정하는 분위기다.
김정은은 김일성보다 더 위험한 인물인데다 트럼프의 재당선으로 두 사람은 성향상 조금만 이견이 발생해도 곧바로 갈등과 위협이 증폭되고 극단적 대립으로 치닫을 수도 있다.
역사적으로는 전쟁이 일어나는 원인을 3가지 정도로 본다. 외부억압, 전략적 기회의 틈새, 내부문제 인데, 우리의 경우는 중국과 대만간에 전쟁이 발발할 시 생길 수 있는 전락적 기회의 틈새와 김정은이 통치하는 북한 내부에서의 문제발생으로 인한 가능성이 있다.
두 가지의 경우 모두 예상 시나리오가 꽤나 섬뜩하다.

그러나 더욱 무서운 건,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하는 것이 중국, 미국, 일본, 러시아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기에 주변국들 조차 굳이 막으려 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6.25 전쟁으로 일본이 큰 이득을 본 것만 보아도 그런 상황이 다시 생길 수 있다.
이미 북한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하면서 최신 전쟁방법에 대해 실전 연습을 하고 있는 중이지만, 우리는 장기간의 평화로 실전경험이 없다. 북한은 국지전을 치를 경우, 하마스식 전략 구사도 가능하다고 한다. 더군다나 핵무기가 없는 우리는 북한과 비교해 이미 비대칭 전력으로 분류되는 중이다.
이제까지는 북한의 재래식 무기에 비해 우리 군사무기의 우수함을 들어 걱정없다고 했지만 위의 사실들만 보더라도 더 이상 한국의 승리를 장담할 수 만은 없다.

물론, 이것이 과도한 우려일 수도 있다.
그러나 불가능한 미래는 없기에 늘 신경써야 한다. 설사, 전쟁의 결과로 남북한 통일이 된다고 해도 이런 방식은 극심한 혼란을 몰고 올 것이기에 바람직한 해결책이 될 수 없다.
지금 대한민국은 정치경제적으로 매우 힘든 상황이다. 마치 구한말 조선을 보듯 위태로워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을 보니 더더욱 걱정이 앞선다. 하루빨리 정치가 안정화되고 국민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며 지금의 위기를 벗어나길 진심으로 바란다.

@woongjin_readers
#한반도전쟁시나리오 #최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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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밤은 온다
도노 가이토 지음, 김도연 옮김 / 빈페이지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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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찾아오는 마지막 밤' 이 한 문장으로 이 책의 의미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생명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난 이상, 생명을 떠나보내야 하는 순간이 두려운 것은 당연지사이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그 순간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에 언제가는 받아 들여야만 한다.

여기, 원하든 원치않든 바로 그 순간을 기다려야만 하는 이들이 한 공간에 모여있다. 시한부 환자들의 마지막 순간을 지키는 호스피스 완화의료 병동은 오늘도 천국과 한 발짝 가까워지고 있다.
나는 예전부터 호스피스 병동에서의 삶이 궁금했었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곳, 같은 아픔을 나누는 이들을 보는 것은 위로가 될 지? 오히려 고통일 지?
그러나 인간은 살아가는 동안에 모두 달랐듯, 죽음을 기다리는 순간에도 모두 달랐다.

대장암을 앓는 72세 하시즈메 씨는 야구를 좋아한다. 소아암인 12살 가리타 고타로우 엄마는 민간요법들을 쓰며 아들을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유방암의 44세 마쓰모토씨는 아들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고민이다.
병동에는 환자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의사, 간호사, 임상병리사, 약사 등 많은 사람들이 그 공간에서 함께 숨쉬고 있다. 매 순간 고통스러워 하는 이들을 보는 것이 그들의 일이고, 어제까지 인사 나누던 이가 떠나는 것을 매일 겪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그곳에 유령이 나타난다는 소문이 돈다.
유령이 나타나도 가장 무서워하지 않은 곳이 바로 호스피스 병동일 것이다. 소문으로 들리는 유령은 여자라는 말도 있고 남자라는 말도 있다. 유령이니까 보는 이에 따라 다 달리 보이는 걸까?
유령이 미련이 남아서 이승을 떠나지 못한다고 하지만 사실, 미련은 살아남은 이들의 감정이다. 그 마음으로 보면 우연한 순간, 보이는 마른 억새풀도 유령으로 보인다.

"호텔 델루나" 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죽은 자가 저승으로 가기 전에 쉬면서 못다한 마음을 풀고 가는 곳, 어쩌면 호스피스 완화병동을 모티브로 한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유사하다.
삶과 죽음이 별개의 것이 아닐 지도 모른다. 생명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모두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는 것이지 뚝 끊어져서 갑자기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 그 모든 것은 남은 자들의 몫일 뿐이다.

언제 떠나도 이상하지 않은 곳 그러나 자신의 마지막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곳! 그곳에서는 끝이 끝이 아니고, 마지막이 시작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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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발레 수업 - 바가노바 메소드의 정석
존 화이트 지음, 오은수 옮김 / 동글디자인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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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클래식 발레수업 by존 화이트

~나는 클래식 발레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보는 것은 좋아한다. 인간이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장르이다.
최근에는 전문 발레리나가 아니더라도 건강을 위해서 발레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대중화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이 책은 클래식 발레수업을 위한 교재이다. 저자는 발레 아카데미의 설립자이자 디렉터로 특히, 바가노바 교수법의 세계적 권위자라고 한다.
저자가 직접 강조하였듯 기본적으로는 발레수업 안내서이지만 방법론적인 면에서는 꼭 발레가 아니라도 다른 교수법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교사라면 학생들이 잠재적인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식을 전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기본이다. 교사 본인이 알고, 할 수 있는 만큼 가르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뛰어난 교사는 학생이 당장은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아직 발현되지 않은 잠재능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현재 학생의 실력이 뛰어나다고 해서 계속 성장가능성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니 항상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고 경쟁과 협력의 분위기를 만들며 교사와 학생간에도 친근한 관계를 유지해야 수업도 효과적이다.
학생들마다 다른 학습능력을 인정하면서 각각의 학생들에게 알맞는 영감을 주고 동기부여도 할 줄 알아야 한다

무용같은 공연예술은 관객의 즐거움과 정신을 고양시키기 위해 존재하므로 관객들에게 열광적인 반응을 일으키는 것이 목적이다. 그러기 위해 아티스트들은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무용수들은 크고 작은 부상에 늘 시달릴 수 있다. 이것은 어쩌면 무용수로서의 숙명이다.
고통에는 신체적인 것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것도 존재한다. 예술의 완벽함을 이루기 위한 과정은 험난하다.

책을 읽어 나가면서 왜 첫장에서 저자가 방법론적인 면을 강조했는 지 이해되기 시작했다.
분명, 이 책은 발레수업을 위한 가이드로써 발레 교습소의 구성과 포인트 슈즈 신기, 기본자세, 레슨 계획 부터 턴아웃, 아플롱, 드미 쁠리에 등의 자세까지 사진과 함께 상세히 싣고 있다. 그래서 발레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혼자 건강을 위해 독학하는 이들도 활용할 수 있을 만큼 훌륭한 책이다.

그러나 저자가 말하는 교육관과 예술가로써의 마음가짐은 다른 분야의 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만큼 진지하고 멋지다. 역시. 이런 마인드를 가지는 사람이 어떤 분아에서든 대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보는 독자들 중, 꿈을 향해 노력중인 이들이 있을 것이다. 특히, 공연예술계 일을 희망하는 이가 있다면 저자가 말하는 공연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자세를 먼저 깊이 새겼으면 좋겠다. 신체적인 능력만큼이나 의지와 노력, 열정이 얼마나 중요한 지 잘 알 수 있다.
진정한 예술가로써 성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dongle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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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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