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메이플 스토리 한자도둑 3 메이플 한자도둑 3
전광진 감수 / 서울문화사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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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한자를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죠~

하지만 지나치게 흥미 위주로 흘러 학습적인 부분이 약하다면... 결국 한자를 따로 또 공부해야하기에

책 선택에 신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 그런데 재미와 공부... 둘 다를 만족시켜주는 책을 드디어 발견했어요.

메이플스토리의 <한자도둑 3>!!

 

이미 1편과 2편에 푹 빠져 한자도둑의 왕팬이 된 딸아이 덕분에

<한자도둑 3>도 나오자마자 바로 구입하게 되었네요.



 

 

   이 책은 학습만화 형태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나 재미있게 한자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은 도도, 바우, 델리키, 아루루 등인데요. 각자의 케릭터가 생생하게 살아있어서 아이가

전혀 지루할 틈이 없이 책에 빠져 들었습니다.

 



 

 

 

 

먼저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서 이 책에 등장하는 한자가 나옵니다.

전권에 나온 한자는 회색글자로 표기하였구요. 한자는 한자어를 구성하기 위해 같은 급수에서 선별했습니다.

한자어로 구성되어 쓰여진 순서대로 읽으면, 낱글자로 익히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예> 가운데(중)+배울(학)+학교(교)=중학교

정말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지요. 아직 본격적인 본문이 들어가기 전인데도, 아이가 한자에 관심을 보이네요.^^

 



 

 

 

 

와~ 드디어 재미있는 한자만화입니다. 메이플 주인공들이 펼치는 신나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한자와 친해집니다. 즉, 한자를 읽어보는 순서지요.

 



 

 

 

 

<도도의 초보 한자사전> 초등필수한자 26자를 집중탐구하여 음과 훈, 획순, 활용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역시 낱글자가 아닌 한자어로 구성하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한자 어휘력을 늘려주는 구성이 너무 좋아요~^^

 



 

 

 

 

<아루루의 고수 워크북> 획순에 따라 한자쓰기를 반복하면 한자실력이 쑥숙 늘어나지요.

한자를 공부한 사람은 알겠지만, 한자는 반드시 획순에 따라 정확하게 익혀야합니다.

처음에는 좀 어려워하던 아이도 획순이 표기된 글씨를 보고, 곧잘 따라하네요.

 



 

 

 

 

<델리키의 시험격파> 한자능력시험의 예상문제를 통해 급수시험대비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요즘은 한자능력시험대비교재가 따로 나와서, 많은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있지요.

한자도둑은 한자능력시험대비 문제까지 수록되어 별도로 문제집을 풀지 않아도 되겠어요.

 



 

 

 

<바우의 만점퀴즈> 재미있는 만화내용과 관련된 흥미진진한 한자퀴즈를 풀 수 있습니다.

 아이가 가장 열광하며 좋아하는 코너입니다. 요즘 텔레비젼에서도 이런 형식의 퀴즈가 많이 나와서인지

너무 즐겁게 퀴즈를 푸네요. 책을 보면 이 부분부터 하려고 해서, 반드시 앞부분을 열심히 봐야 한다고 했더니

앞부분의 만화와 워크북을 열심히 하네요. 학습동기가 부여되어 정말 좋습니다.

 



 

 

 

 

<한자낱말카드 26장> 책에서 배운 26개의 한자를 낱말카드로 확실히 외울 수 있습니다.

 노는 중간중간에도 이 카드를 가끔씩 꺼내보며, 게임식으로 질문을 하니

복습용으로 너무 좋네요. 친구들 오면 자기가 문제를 내기도 하고, 놀면서 재미있게 한자를 공부합니다.

 



 

 

 

메이플스토리의 <한자도둑>은 위에 설명한 한자자동기억시스템으로

한자를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재밌으면서 똑 부러지는 한자교재를 원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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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
정수현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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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무서움이 없어지고, 감정도 점점 메말라버릴 줄 알았다.

그러나 내 예상과는 달리...

젊었을 때보다 무서운 영화를 더 보지 못하고

사소한 일에도 눈물을 짜는 일이 많아졌다.

 

오히려 내가 20대였다면 선택하지 않았을

이 책<셀러브리티>를 단숨에 읽어 내려간 것을 보면

나이가 드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셀러브리티>는 이현이라는 한 잡지사 기자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샐러브리티'는  현대판 공주 정도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렇다면 그러한 샐러브리티에 속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책에서는 린제이 로한, 패리스 힐튼, 빅토리아 베컴, 안젤리나 졸리 등이 셀러브리티로 거론된다.

쉽게 말해 셀러브리티란 한 시대를 풍미하는 트랜드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다..

 

이현은 어려서부터 공주를 꿈꾸며 자라다가, 21세기형 공주라고 할 수 있는 셀러브리티를

흠모하는 기자이다. 주로 셀러브리티를 취재하거나 파파라치형 기사를 만드는 것이 그녀의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여전히 그녀의 허영은 계속된다. 다이어트에 매진하고, 트랜드에 뒤떨어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셀러브리티를 향한 그녀의 강한 의지라고 볼 수 있다. 그 속에서 멋진 왕자님을

만나 결혼하여 근사하고 화려한 삶을 살아가는 것... 이 것이 그녀의 삶의 목표이다.

그러한 그녀 앞에 한류스타 유상현이 나타난다.

만남은 취재를 하는 도중 사진 문제로  시작된다. 하지만 책의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유상현과 그녀의

관계가 심상치않게 흘러간다는 것을 점점 느끼게 된다.

그녀의 꿈처럼 이현은 셀러브리티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은 것인가.

 

나와 다른다는 것에 화를 낼 필요는 없다.

외모 지상주의가 어차피 현 세태의 가장 특징적인 성향이라면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자신보다 우월한 몸매의 소유자 앞에서는 최대한 힙과 허리에 굴곡을 줘 'S'라인을 만든다.>

내 경우라면 아마 하루 종일 허리에 힘을 주고 다녀야 할 것이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 눈에 보이는 것에 대한 끊없는 욕망이 그녀의 영혼을 시들게 하지는 않을까.

작가도 뭔가 갈급하다는 생각이 들었는 지,

마지막 부분 즈음에 오드리 헵번의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그리고  '내인생의 셀러브리티는 나'라는 해피엔드로 글을 마무리한다.

 

나이 드는 것의 유일한 단점은 모든 일에 적당히 대처하고 산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 소설의 주인공이 관심을 쏟는 상승에 대한 열정이 부럽기도 했다.

닮고 싶은 인물은 아니지만, 그녀의 욕망을 들여다 보며 야릇한 대리만족도 있었다.

다만 '나는 나답게'라는 소설의 마지막 부분의 경쾌한 말이...

나에게는 가장 무거운 말이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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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나라 코코몽 New 판퍼즐(대) 88조각
올리브 스튜디오 지음 / 리틀올리브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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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워낙 퍼즐 맞추는 것을 좋아해서,

많은 종류의 퍼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중에서 아끼고 자주 하는 것들은

바로 아이가 좋아하는 케릭터로 된 퍼즐이지요.

 

아이가 푹 빠진 냉장고나라 코코몽의 퍼즐이 있다는 이야기에

망설이지 않고 구입한 코코몽 퍼즐 ~

 

케릭터 뿐만 아니라 다른 퍼즐에는 없는

독특함을 가지고 있는 코코몽 퍼즐의 나라로 떠나볼까요~~~



 

 일단 코코몽의 특징 답게 퍼즐의 색상이 선명하고 예뻐서

아이의 눈을 한눈에 사로 잡습니다.

귀여운 케릭터로 가득찬 알롤달록한 그림이 너무 귀엽네요~



 

 

 

 

 뒷면을 살펴보면, 다른 퍼즐에는 없는 재미있는 매칭퀴즈가 있습니다.

누구의 집일까요... 퍼즐을 맞추기 전과 후에 이부분을

활용하여 아이와 즐겁게 놀 수 있습니다.



 

 

 

 또, 퍼즐을 하다보면 불편한 것이 바로 퍼즐의 보관인데요.

코코몽 퍼즐은 아이가 퍼즐을 하고 스스로 보관할 수 있는 지퍼함이

포함되어 있어요. 완성된 작품이 쏟아지면 아이가 넘 속상해했는데,

코코몽 퍼즐이라면 이제 걱정이 없겠어요.



 

 

 

코코몽 퍼즐로 재미있게 퍼즐 맞추기를 하구요 ~





 

 

 

완성된 작품은 이렇게 지퍼함에 보관합니다.





 

 

 

 

뒷면의 매칭 게임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서 더욱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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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왓? 1 쇠똥구리는 왜 똥을 좋아할까? WHAT왓? 자연과학편 1
이상배 글, 백명식 그림 / 왓스쿨(What School) /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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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서점에 나가 보면 과학에 관련된 서적들이 꽤 많이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아이에게 맞는 책을 찾는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 듯 합니다.

왜냐하면 과학이라는 분야가 아이의 눈높이에 비해 그 수준이 높다보면,

자칫 과학 자체에 흥미를 잃을 수도 있게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너무 쉬운 내용만을 서술한 책들은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주기에는 부족하구요.

 

이런 저의 갈증을 풀어주는 책을 드디어 만났네요.

너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면서, 내용의 깊이에 있어서도 모자람이 없는

WHAT? 시리즈 ~ 

그 중 제가 구입한 책은자연과학편의 <쇠똥구리는 왜 똥을 좋아할까?>입니다.



 

 

 

일단 책을 펴보면 삽화가 참 은은한 색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를 둘러 싼 자연의 모습과 가장 근접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용은 재미있는 자연동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가 어렵지 않게 읽어 내려가게 됩니다.



 

 

 

쇠똥구리들이 똥을 발견하고,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땅을 파는 일입니다.

이 부분에서 아이의 호기심이 커지기 시작합니다.

왜 쇠똥을 옮기지 않고 땅을 파는 것일까요.

 

아, 먼저 먹이를 저장할 창고와 알집을 놓을 자리를 마련하려는 거군요.

그 사이에 쇠똥은 햇볕을 받아 알맞게 꿋꿋해졌네요.

이제 쇠똥구리들은 똥을 조금씩  떼어 내어 동그랗게 뭉치기 시작합니다.

똥덩이는 먹이로 사용하고, 또 알을 낳는 알집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7월에 알을 낳으면, 알이 부화되어 애벌레가 되고,

애벌레는 자신의 집을 파먹으며 자라 번데기를 지나

어른벌레가 되는데 이때 똥덩이를 부수고 나오게 되지요.



 

 

 

 이야기가 끝나면 내용을 정리하여 설명을 해놓은 부분이 있습니다.

앞에서 읽었던 동화의 내용을 되새기면서

지식적인 체계를 잡아주니 더 없이 좋은 구성인 것 같아요.



 

 

 

이 책속에 들어 있는 또다른 이야기를 살펴보겠습니다.

<달팽이는 왜 비오는 날에 자주 볼 수 있을까요>



 

 

 

동물 나라에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가장 '신기하고 귀엽게'생긴 동물을 뽑는 날이지요.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고, 마지막에 나온 동물이 바로 달팽이입니다.

더듬이가 있고 조가비가 있는 달팽이의 모습을 보고 다른 동물들은 몹시 신기해합니다.

 

달팽이는 곡예사처럼 이리저리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물구나무를 서고, 나팔꽃 위를 기어오르기도 하지요.

결국 달팽이는 가장 '신기하고 귀여운'동물로 뽑혔습니다.

그런데 구름에 가렸던 해님이 나오자 달팽이는 얼른 나팔꽃 그늘에 숨네요.

비가 오지 않으면 밤까지 기다려야 된다네요.

 

여기서 다시 아이의 호기심이 발동하기 시작합니다.

달팽이는 왜 비가 오는 것을 좋아할까요.



 

 

 

 

비가 오기 시작하자 달팽이는 편평하고 길쭉한 발을 파도치듯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두 쌍의 더듬이로 방향을 가늠하며 길을 갑니다.

적이 나타나면 얼른 더듬이를 집어 넣고 몸을 조가비 속에 집어 넣지요.



 

 

 

달팽이가 지나간 길에는 자국이 나는데, 그것은 몸에서 점액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점액은 달팽이의 몸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달팽이는 날씨가 맑아 건조해지거나 겨울잠을 잘 때는

조가비 속에 들어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WHAT?시리즈는 과학을 재미있는 동화로 구성하여

아이가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무엇보다 답을 바로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을 일으키는

질문을 먼저 하기 때문에 아이로 하여금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줍니다.

 

WHAT? 시리즈를  통해 아이의 궁금증도 해결하고

과학과 더욱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책들도 얼른 구매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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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왓? 13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WHAT왓? 파브르곤충기편 1
고수산나 지음, 김성영 그림, 장 앙리 파브르 원작 / 왓스쿨(What School) / 2002년 4월
평점 :
절판


아이가 파브르 전기를 읽으면서

그 유명한 파브르 곤충기도 꼭 읽어 보고 싶다고 했어요.

그래서 파부르에 관한 책들을 찾던 중에 선배맘의 추천을 받아

WHAT?시리즈의 <파브르 곤충기>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어 보니, 역시 엄마들의 입소문이 맞더라구요.^^

어려울 수 있는 곤충에 관한 내용들을 참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 놓으면서, 내용에서도 부족함이 없는 바로 이 책!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책의 시작은 먼저 파브르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파브르가 벌을 연구하게 된 것은 한 곤충학자의 책을 읽고 난후,

뭔가 부족함을 느꼈기 때문이랍니다.

파브르는 자신이 직접 노래기벌을 관찰하고 연구하기로 결심합니다.



 

 

 

흑노래기벌은 프랑스의 노래기벌 중에서 가장 큰 벌입니다.

애벌레들을 위해 엄마 노래기벌은 바구미를 사냥하러 나갑니다.

수컷들은 집을 짓거나 사냥을 하지 않는다고 해요.

그렇다면 엄마 노래기벌은 어떻게 바구미를 잡을까요.

 이 부분에서 바로 답을 알려주지 않고 아이로 하여금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게 되어 있습니다. WHAT?시리즈의 최대 장점은 바로

끊임없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이지요.



 

 

 

바구미는 주둥이가 마치 코끼리의 코처럼 긴 벌레입니다.

날개와 등은 갑옷들 입은 것처럼 딱딱한 껍질로 되어 있구요.

이런 곤충을 노래기벌이 과연 어떻게 사냥할까요.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아이의 호기심은 점점 커져 갑니다.



 

 

 

 

바구미는 자신 보다 덩치가 작다면서 노래기벌을 비웃습니다.

왜냐하면 바구미는 갑옷처럼 두껍고 튼튼한 껍질이 있는

곤충 - 즉, 갑충류이거든요.

하지만 노래기벌은 바구미의 약점을 잘 알고 있었지요.

딱딱한 갑옷의 틈인 관절에다 침을 찌르면 바구미가 꼼짝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 속에 수록된 또 다른 이야기는
<나나니벌은 수술하는 의사?>입니다.


나나니벌이라는 생소한 이름에다 벌이 의사라는 제목이 참 특별합니다.

 

나나니벌은 주로 우리나라나 일본, 중국 등지에서 산다고 하니,

우리가 늘 친숙하게 보면서도 잘 몰랐던 벌이었나 봅니다.

나나니벌의 애벌레에게는 자벌레나 배추흰나비의 애벌레를 먹이는데요.

나나니벌은 먹이를 이용하여 상대를 마취시킨 후에 땅 속 구멍에 넣어 놓습니다.

마취를 시키기 대문에 의사?라는 제목을 붙인건가봐요.

아이는 아픈데를 고쳐주는  의사벌인지 알았다네요.^^



 

 

 

WHAT? 시리즈의 <파브르곤충기편>을 통해 아이가 평소에 잘 몰랐던

벌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재미있는 동화로 되어 있어,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많은 지식을 포함하고 있어서 엄마로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가 다른 책들도 읽어 보고 싶다고 졸라서

이 시리즈의 나머지책들도 하나씩 구입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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