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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의 야회 ㅣ 미스터리 박스 3
가노 료이치 지음, 한희선 옮김 / 이미지박스 / 2008년 7월
평점 :
품절
하다못해 쪽수도 600장이 넘어가는 스케일이라니.. 덕분에 하루에400장을 독파하느라 멍~
일단 읽기시작하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에 책을 놓지못한다는 말도 정답 재밌는 장편드라마를본듯함
이정도의 책을써내기까지 자료조사를 어찌했을지... 주범에대한 디테일과 해결되지 못한비리가 아쉬운듯했지만 이제는 현실과 괴리감있는 수퍼히어로는 좀 식상하므로 이정도쯤이야.역시나 스쳐지나가는 일인인줄 알았던 심리학자의 말이 결국 또 맞아떨어지는걸로 나오는거보면 악한행위에대해 무언가 그럴듯한 정답이 있어야 인간은 안심하고 살아갈수있단소린가. 잘나가는 경시청간부들보다 아내의 복수에 매달리는 킬러가 더 인간적이었다는건 두말하면잔소리일테고 아놔 근데 요새일본작가들 와이리 글잘쓰노.그건그렁고 야회란말이 뭐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