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고양이 눈 - 2011년 제44회 한국일보문학상 수상작
최제훈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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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까진 좋아따 오홀 참신해 뫼비우스의 띠인가 요상하게꼬였는데 그게 또 이야기의 긴장감을 헤치는건 아니더란말이지 ...딱 거기까지. 마지막장을 넘기면서 아니나다를까 짜증이났으니까. 작가의 말장난같은 언어유희가 중반까지만해도 참신함과 애교로 보였는데 마지막장을 덮을땐 장난해?란 생각만떠오르고 잘읽어왔던 초반까지 머리속에서 싸그리 날려버리는 괴력을발휘해 결국 멍때리며 책장을 덮었으니 절반의 성공이라할지 절반의 실패라할지 아님.. 더욱 기함하게 만들었던건 꼴랑지에 붙은 작품해설.이 참을수업는 쌩뚱맞음이라니 그렇게 열장가까이 논문을쓸만큼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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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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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보는 이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예쁜살 거죽으로 버틸수 있을만큼 인생이란 가볍지않아

미야베월드2막은호불호가 확실하게 나뉠수밖에 업게따
그도그럴께 소재와 배경이 마이너틱하니
 남녀쥔공 커플맘에든다 3탄나오면 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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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시효
요코야마 히데오 지음, 김성기 옮김 / 노블마인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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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구처럼 csi의 세반장들과 비교되네 재밌었다 그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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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 디거 밀리언셀러 클럽 66
다카노 가즈아키 지음, 전새롬 옮김 / 황금가지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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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흐 재미따  덕분에 책을손에서 때지못해 날밤을 꼴딱샐지경 평범해서 잊히지안을 악당쥔공캐릭터애 과하지 않은 도주장면묘사에 적절한 감동의배치에 무엇하나 뺄게업다 드러난 컬트집단의 실체가 쵸큼 거슬리긴하지만 그러한 추악한 인물이 현실에업는것도 아닐테니 뭐  작가의 이력도 이력이다보니 딱 영화가 생각나긴했지만 실제로 만들어진대도 책보다는 박진감이 떨어질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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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 디거 밀리언셀러 클럽 66
다카노 가즈아키 지음, 전새롬 옮김 / 황금가지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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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다른사람을 축복해주고 싶어서 신을 만들었고
다른 사람을 저주하고 싶어서 악마를 만들어냈어
내 말이 틀려?-39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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