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흐 재미따 덕분에 책을손에서 때지못해 날밤을 꼴딱샐지경 평범해서 잊히지안을 악당쥔공캐릭터애 과하지 않은 도주장면묘사에 적절한 감동의배치에 무엇하나 뺄게업다 드러난 컬트집단의 실체가 쵸큼 거슬리긴하지만 그러한 추악한 인물이 현실에업는것도 아닐테니 뭐 작가의 이력도 이력이다보니 딱 영화가 생각나긴했지만 실제로 만들어진대도 책보다는 박진감이 떨어질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