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페르노 1 로버트 랭던 시리즈
댄 브라운 지음, 안종설 옮김 / 문학수첩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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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예상가능한전개와 패턴에 미루고미루다 영화개봉즈음 할수업이 읽었다. ㅎ 댄브라운초심자가아닌 내경우이고. 초심자라면 재미는보장. 항상 이탈리아 여행가고싶게 만드는 광범위한 문화예술 지식에는 감탄을 금할길이 없으나 그외 패턴이 되버린 음모론을 기반으로 한 내용전개는 항상 예상가능한 수준이되. 결말의 허무함 역시 예상 가능. 반전은 전작보다 성공적이긴하나 그에따라오는 허무함은 어쩔것인가. 톰행크스의 랭던교수가 재밌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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