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왕이다 - 대영제국의 황금기를 만든 빅토리아의 일생
캐럴리 에릭슨 지음, 박미경 옮김 /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11년 4월
평점 :
절판


덕혜옹주생각난다. 감성에만호소하는 무근거의 감동 강요.. 빅토리아대제라면 대제의 업적을 보이던지. 아니면 야사로 빠져 로맨틱한 여성을 부각시키던지. 우째 위인전기를읽었는데 남는거라곤 못생기고 히스테맄하고 남편업이는 암것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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