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의 속삭임 원더그라운드
존 코널리 지음, 전미영 옮김 / 오픈하우스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탐정스릴러가 아니라 심령스릴러였구나..탐정추리수사물을기대했으니 혼란일수밖에. 그랬구나.찰리파커는 이쪽과 저쪽세상의 곙계선상에 걸쳐있으며 세상의것이 아닌존재를 느낄수있는 초월적 존재었구나.콘스탄틴처럼.  
중간중간 시점이 전환될때 흐름이 끊기면서 약간 지루했다 여전히. 따라가기 귀찬을정도로 다양한시점이 교차편집되는것도여전하고. 세상을바라보는관점이 지독히도 음울한것 역시도. 그럼에도불구하고 찰리파거는 매력적인인물.그에대해 더 읽고싶을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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