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포 투
에이모 토울스 지음, 김승욱 옮김 / 현대문학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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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요즘 시니컬한가. 그참.
단편소설모음집인데 그런느낌이 드는게 아니라 인물만 바껴서 서사가 이어지는것같은. 이어지는게아닌데.. 각 이야기마다 하다만듯한 묘한.
거기다 서사도 뭘 말하는건지도모르겠고. 임팩트도 못느끼겠고.. 낯선두사람이 테이블에 만나서 각자 자기야기만하는것같은.. 그래서 뭔데...???
후반 중편 여주를 매력적인 인물이라 어필하는거같은데.. 으엉? 여주를 알다만 느낌. 나오는인물이 너무많고 글타고 그사람들이 잘짜인 퍼즐처럼 딱 엮인다는 느낌도 몰겠고...
나랑은 안맞는...모스크비신사를 읽어볼까했는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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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01:0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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