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책 제목을 보고 바로 패쓰했다경제관련 서적이겠네 하고~그런데 목차를보니 그 부를 말하는게 아니란 걸 알게 되었다 자기 계발서의 내용이었다최근 나의 맘속에 고민하는거리들..앞으로 내 인생의 설계(?)를 고민중이라 혹해서 서평신청했다 책이 늦게 오기에 검색해보니 20년전 쯤 전에 시크릿이란 책이 베스트 셀러였는데 그런 내용의 책이란 글들이 많았다먹는건 편식하지 않는데 책은 편식이 좀 심한 편이라 이런류의 책은 푹 빠져 읽거나 진도가 잘 안 나가거나 둘 중 하나인데 이 책은 후자였다중간에 다른 책을 읽기도 했고 최근 여러 잡다한 걸 많이좀 해서 집중해서 책 읽을 시간도 부족하기도 했지만^^:;목차는 간단하지만 많은 내용을 담고있다요약하면 뇌를 바꾸면 나를 바꿀수있다긍정적으로 셋팅하면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수 있다 믿음이 중요하다읽으면 다 이해되는데 문제는 실천이다습관을 쉽게 못 바꾸는 것도 마찬가지이듯이머리로는 알지만 책을 읽을 때는 그래 이렇게 해봐야겠다하고 현실에서 실천이 ㅠㅠ 어렵다이책은 좀 더 실천가능하게 자기의 생각을 시각화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다그 방법으로 액션보드를 만들어 눈이보이는 곳에 붙이라고난 왜 이런게 잘 안될까???다이어트할때 원하는 몸의 사진을 붙여놓는다던지 ... 왠지 나의 속마음을 겉으로 내보이는 것 같아 싫은 것 같기도 하고..이런 생각의 틀을 깨어야지 이 작가가 말하는 대로 될텐데. 그만큼 절박하지 않은 건가??작가의 인생도 참 굴곡이 있다 전혀 평범하지 않다 그러기에 이런 책도 쓸수 있었던 같다지금껏 무의식적으로 하던 행동을 멈추고내가 간절히 원하는 소원을 적은 액션보드를 만들어 잘 보이는 곳에 둔다그리고 현재에 몰입하고 꿈꾸는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다중간 중간 내게 팍 와닿는 글도 여럿 있었다내 스스로 내 인생의 tipping point를 만들고 제대로 사용해 보도록 해야겠다나도 내 운명을 통제해보자!!!우선 뱃살부터 통제해보고 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