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깃털
벤 키친 지음, 오웬 스완 그림, 서보현 옮김 / 도미솔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아이들은 아주 거창하고 화려한 장난감만 원하는 것은 아니다. 그건 어른들이 바라보는 놀이와 장난감의 세계일지도 모른다. 빨간 깃털 하나로 4명의 친구는 자기만의 놀이를 하고 즐거운 시간과 상상을 하면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떤 놀이를 하였을까요? 우리도 함께 즐겨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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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가르쳐 주었어요
고미 타로 글 그림, 강라현 옮김 / 달리 / 2003년 12월
평점 :
품절


우리가 뭐든지 배울 준비가 되어 있다면 세상은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며 충분히 갖으라고 해요. 그걸 우린 잘 받아서 나의 것으로 만들면 되요. 누가 누가 어떤 것을 가르쳐 주는지 알아 볼까요. 우린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고 맘껏 배워 보라고 하내요~~ 귀여운 소녀와 함께 나를 가르쳐 주는 친구들을 만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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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가르쳐 주었어요
고미 타로 글 그림, 강라현 옮김 / 달리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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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뭐든지 배울 준비가 되어 있다면 세상은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며 충분히 갖으라고 해요. 그걸 우린 잘 받아서 나의 것으로 만들면 되요. 누가 누가 어떤 것을 가르쳐 주는지 알아 볼까요. 우린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고 맘껏 배워 보라고 하내요~~ 귀여운 소녀와 함께 나를 가르쳐 주는 친구들을 만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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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상처를 주라고 있는 게 아니랍니다
엘리자베스 베르딕 지음, 마리카 하인렌 그림 / 지식더미 / 2009년 12월
평점 :
품절


나는 어떤 말을 하고 있는가? 말을 하면서 나는 가끔 말에 소중함을 생각하곤 하였다. 그런데 잘 하고 있는지 자신이 없다. 우린 말로써 나의 의사를 전달하고 받아들인다. 우리는 상대방의 말을 통해 상대방을 평가하기도 한다. 어떤 말을 하면 좋을까? 말은 상처를 주라고 있는게 아닌데 ..친절한 말을 하는 사람을 만나면 너무 좋다. 그냥 그사람을 사랑하게 된다. 그 사람을 모르지만 말 한마디로 그 사람을 모두 알게 된 것처럼.. 말이지만 말에도 생명이 있다고 느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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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상처를 주라고 있는 게 아니랍니다
엘리자베스 베르딕 지음, 마리카 하인렌 그림 / 지식더미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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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말을 하고 있는가? 말을 하면서 나는 가끔 말에 소중함을 생각하곤 하였다. 그런데 잘 하고 있는지 자신이 없다. 우린 말로써 나의 의사를 전달하고 받아들인다. 우리는 상대방의 말을 통해 상대방을 평가하기도 한다. 어떤 말을 하면 좋을까? 말은 상처를 주라고 있는게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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