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빠르게 걸음동무 그림책 14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 글, 베르나르두 카르발류 그림, 임은숙 옮김 / 걸음동무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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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침에 눈을 떠서 잠자는 시간까지 우리 일상은 시간과 함께 한다. 나는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어떤 말을 하며 보내고 있을까? "빨리 빨리, 천천히 천천히, 조심조심." 누군가의 이야기에 맞춰  하루 종일 이리 뛰고 저리 뛰고, 걷고 달리는 우리들.. 나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시간과 함께 여행을 떠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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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빠르게 걸음동무 그림책 14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 글, 베르나르두 카르발류 그림, 임은숙 옮김 / 걸음동무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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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떠서 잠자는 시간까지 우리 일상은 시간과 함께 한다. 나는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어떤 말을 하며 보내고 있을까? "빨리 빨리, 천천히 천천히, 조심조심." 누군가의 이야기에 맞춰 하루 종일 이리 뛰고 저리 뛰고, 걷고 달리는 우리들.. 나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시간과 함께 여행을 떠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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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좋다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31
고대영 글, 한상언 그림 / 길벗어린이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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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어린 시절 추억이 그려진다. 동생을 한없이 사랑해 주었던 딸. 누나의 사랑으로 무럭무럭 자란 아들. 이제는 어른이 되었지만 아직도 애절하다. 아이 4명이 다 잘 성장했듯이 나도 어린시절 그리운 4남매의 추억이 있다. 그리고 한없이 소중했던 동생.  가끔 추억이 머무는 곳이 있다. '누나가 좋다'는 가족의 시간을 되찾아주는 힘이 있다. 누나를 바라보는 동생의 맘을 섬세하게 잘 묘사해 놓았다. 그런 우리의 추억으로 함께 떠나 보면 좋을거 같다. 가족의 사랑의 시간으로 ..누나를 바라보는 동생의 맘과 사랑을 그린 가족애. 추억여행을 함께 떠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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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좋다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31
고대영 글, 한상언 그림 / 길벗어린이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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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어린 시절 추억이 그려진다. 동생을 한없이 사랑해 주었던 딸. 누나의 사랑으로 무럭무럭 자란 아들. 이제는 어른이 되었지만 아직도 애절하다. 아이 4명이 다 잘 성장했듯이 나도 어린시절 그리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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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가족은 있어! 다섯 걸음 학교 4
알랭 시셰 글.그림, 김양미 옮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감수 / 톡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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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란? 당신이 생각하는 가족은? 시대가 바뀌면서 가족의 의미가 많이 변화하였습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맘을 담고 사는 사람들 그 가족이 이제 어디까지 가족인지? 누구에게나 있는 가족이지만? 가족은 사람에게만 있을까?  가족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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