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말은 상처를 주라고 있는 게 아니랍니다
엘리자베스 베르딕 지음, 마리카 하인렌 그림 / 지식더미 / 2009년 12월
평점 :
품절
나는 어떤 말을 하고 있는가? 말을 하면서 나는 가끔 말에 소중함을 생각하곤 하였다. 그런데 잘 하고 있는지 자신이 없다. 우린 말로써 나의 의사를 전달하고 받아들인다. 우리는 상대방의 말을 통해 상대방을 평가하기도 한다. 어떤 말을 하면 좋을까? 말은 상처를 주라고 있는게 아닌데 ..친절한 말을 하는 사람을 만나면 너무 좋다. 그냥 그사람을 사랑하게 된다. 그 사람을 모르지만 말 한마디로 그 사람을 모두 알게 된 것처럼.. 말이지만 말에도 생명이 있다고 느껴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