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무섭지 않게 나를 지켜주는 사람. 그리고 나의 든든한 버팀목. 내가 생각하는 아빠는 어떤 모습일까요? 살면서 아빠가 나에게 남겨준 마음은 무엇일까요? 삶의 모습은 무엇일까요? 생각보다 엉뚱하고 유치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내 삶의 버팀목, 그 이름은 '아빠'
세상의 모든 엄마는 대단하다. 사랑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분 '엄마'. 내가 엄마가 되고 나는 나의 엄마를 다시 바라보게 되었다. 재밌고 즐거운 멋진 우리 엄마, 우리 엄마는 나를 위해 멋진 요리도, 든든한 버팀목도, 지혜롭기도 하고, 용감하기도 한 .. 그런 분이셨다. 나는 어떤 엄마일까? 아이가 생각하는 엄마는?
내가 누구인지 긍금할 때가 있다. 누구나 갖고 있는 마음. 자신만의 마음에 어떤 색을 칠하는지 어떤 모양을 만들고 있는지, 어떤 향기를 담고 있는지 알 수 없다. 그러나 그 안에 우린 무언가 의미있는 싹을 심고 키우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나의 마음에 나만의 집을 지어요~ 나를 위한 나만의 집은 어떤 모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