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위한 한 시간 ㅣ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30
박주연 지음, 조미자 그림 / 한솔수북 / 201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07년3월31일 호주 시드니에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지구를 살리기 위한 작은 시작이 전 세계를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작은 힘이라 무력해 보일수도 있지만 전 세계가 함께 한다면 그 힘이 어마어마하게 커지지 않을까요?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함께 만나보아요~. 지구야 웃자!! 행복하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인사를 나눠 드립니다 ㅣ 킨더랜드 픽처북스
이한재 지음 / 킨더랜드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고맙습니다,미안합니다,맘을 표현하는 소리 몇마디에 우리 서로 웃고 행복해 져요.. 그런  소소한 행복이 어느날 부터 줄어들고 있는거 같아요.  언젠가 부터 사람들은 서로를 바라보고 있지 않는거 같습니다.  눈으로 마주하며 전하는 인사가 어떤 행복을 주는지 다시 찾아야 할거 같아요.. 다시 시작해 보아요.. 함께 나눠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인사를 나눠 드립니다 ㅣ 킨더랜드 픽처북스
이한재 지음 / 킨더랜드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고맙습니다,미안합니다,맘을 표현하는 소리 몇마디에 우리 서로 웃고 행복해 져요.. 그런 소소한 행복이 어느날 부터 줄어들고 있는거 같아요. 언젠가 부터 사람들은 서로를 바라보고 있지 않는거 같습니다. 눈으로 마주하며 전하는 인사가 어떤 행복을 주는지 다시 찾아야 할거 같아요.. 다시 시작해 보아요.. 함께 나눠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내가 안아 줘도 될까? - 경계 존중 교육 그림책
제이닌 샌더스 지음, 세라 제닝스 그림, 김경연 옮김 / 풀빛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 만큼 사람과 사람관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고 모든것을 함께 한다는 개념에서 개인의 소중함을 무시하며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로는 불편한 점이 있어도 맘과 다르게 상대를 허용하고 감수하게 되는데 그런 작은 행동들이 사실은 내가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 아니라 하지말아야 할 경계를 무너뜨리게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올바른 나의 의사 전달은 상대방에게 자신이 해야 하는 행동의 반경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나는 어떻게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지 깊게 생각해 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런 생활의 습관은 연령이 어릴수록 그리고 나이가 많다고 해도 고민해 보아야 할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친구는 어떻게 의사 전달을 하는지 함께 알아보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내가 안아 줘도 될까? - 경계 존중 교육 그림책
제이닌 샌더스 지음, 세라 제닝스 그림, 김경연 옮김 / 풀빛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 만큼 사람과 사람관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고 모든것을 함께 한다는 개념에서 개인의 소중함을 무시하며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로는 불편한 점이 있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