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고맙습니다,미안합니다,맘을 표현하는 소리 몇마디에 우리 서로 웃고 행복해 져요.. 그런 소소한 행복이 어느날 부터 줄어들고 있는거 같아요. 언젠가 부터 사람들은 서로를 바라보고 있지 않는거 같습니다. 눈으로 마주하며 전하는 인사가 어떤 행복을 주는지 다시 찾아야 할거 같아요.. 다시 시작해 보아요.. 함께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