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과 나라는 사람을 알게 해주는 또 하나의 '나'라고 할 수 있다. 저 바람은 무엇이라 부를까? 저 구름의 이름은 무엇일까?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이름은 무엇인지.. 세상은 어떤 이름으로 자신을 보여 주고 있는지? 하나 하나 자신의 존재를 나타내는 또 하나의 나를 찾아 떠나보아요.
희나를 만나면 신나고 즐거운 일이 생겨요. 그리고 희나는 놀이나 게임도 너무 잘해요.. 친구들과 신나게 웃고 놀지만 희나는 특별한 아이예요.. 편견 없는 친구와 함께 노는 희나는 오늘도 즐거운 시간을 갖었습니다. 우리 예쁜 희나에게 어떤 비밀이 있을까요? 즐거운 놀이와 함께 떠나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