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알고 싶어
M. B. 고프스타인 지음, 이수지 옮김 / 창비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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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나라는 사람을 알게 해주는 또 하나의 나라고 할 수 있다. 저 바람은 무엇이라 부를까? 저 구름의 이름은 무엇일까?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이름은 무엇인지.. 세상은 어떤 이름으로 자신을 보여 주고 있는지? 하나 하나 자신의 존재를 나타내는 또 하나의 나를 찾아 길을 나서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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