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를 하려면 나는 나도 모르게 내마음의 소리를 듣습니다.두근두근, 쿵쿵, 심장아 참아줘. 이렇게 말해 보지만 쉽게 멈추지 않는 마음. 발표가 두려운걸까요? 발표를 잘하고 싶어서 일까요? 발표를 잘하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발표를 잘할수 있을까요? 수지와 함께 알아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