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위에서 아래를 보아요. 저 아래 있는 사람들이 나를 보면 좋을거 같아요. 매일 매일 우리는 무색에 하루를 보내고 있는거 같습니다. 어느날 나에게 관심을 보여준 작은 시선이 내가 살아가는 삶에 유채색 그림을 그리게 도와주었습니다. 이제 나도 하늘을 보며 웃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함께 위를 봐요. 그리고 함께 웃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