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무섭지 않게 나를 지켜주는 사람. 그리고 나의 든든한 버팀목. 내가 생각하는 아빠는 어떤 모습일까요? 살면서 아빠가 나에게 남겨준 마음은 무엇일까요? 삶의 모습은 무엇일까요? 생각보다 엉뚱하고 유치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내 삶의 버팀목, 그 이름은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