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엄마는 대단하다. 사랑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분 '엄마'. 내가 엄마가 되고 나는 나의 엄마를 다시 바라보게 되었다. 재밌고 즐거운 멋진 우리 엄마, 우리 엄마는 나를 위해 멋진 요리도, 든든한 버팀목도, 지혜롭기도 하고, 용감하기도 한 .. 그런 분이셨다. 나는 어떤 엄마일까? 아이가 생각하는 엄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