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집
김희경 지음,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그림 / 창비 / 201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가 누구인지 긍금할 때가 있다. 누구나 갖고 있는 마음. 자신만의 마음에 어떤 색을 칠하는지 어떤 모양을 만들고 있는지, 어떤 향기를 담고 있는지 알 수 없다. 그러나 그 안에 우린 무언가 의미있는 싹을 심고 키우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나의 마음에 나만의 집을 지어요~ 나를 위한 나만의 집은 어떤 모습일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